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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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청년동행사업’을 통해 자립준비 및 소외된 청소년 지원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취업아카데미 ‘새식’을 통해 ‘청년동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대표 청년취업정책으로 알려진 청년취업아카데미는 다양한 형태의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 개발자 교육을 제공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20~30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SW),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 및 창업 연결을 지원하여 일자리 불일치 문제 해결을 지원합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200명의 청년들이 본 교육을 통해 미래에 필요한 기술과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청년동행사업’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소외되고 소외된 청년들에게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며 안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과 소외되고 은둔하는 청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파이썬 교육을 제공한다. 본 온라인 입문과정은 프로그래밍 언어인 Python을 이용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능력을 배양하여 미래 직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훈련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청년취업아카데미의 다양한 취업과정을 우선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청년들이 미래 직업과 쉽게 연계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광식 서울경제진흥원 교육과장은 “자립할 수 있는 용기와 의지가 있는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며, 꿈꾸는 개발자 데뷔과정 청년취업아카데미가 여러분과 함께하며,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세요.” 그는 “이번 청년취업아카데미 온라인 기본과정에 참여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성취감을 느끼길 바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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