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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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단위 원단위 성장 계획…이마트 입점


LG전자, 이마트 30개 매장에 전기차 충전소 마련
통합 관제 솔루션 구축…결제 연계

지난 3일 트레이더스 동탄점에서 열린 전기차 충전소 오픈식에서 장익환 LG전자 BS사업부장(오른쪽)과 이마트 마케팅 최진일 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전자가 이마트 30여개 매장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가 이마트에 전기차 충전소를 오픈했다. 이는 2030년까지 1,860억 달러(약 244조원)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전기차 충전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LG전자와 이마트는 지난 3일 트레이더스 동탄점에서 전기차 충전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현재 LG전자는 이마트 약 30개 매장에 100kW 급속충전기와 7kW 완속충전기를 설치해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합관제 솔루션을 구축해 이마트 모바일 앱과 연동했다. 이마트에서는 원격으로 충전기 상태를 관리할 수 있고, 고객은 이제 모바일 앱을 통해 주차 공간을 찾을 수 있다. 결제 플랫폼도 연결되어 있어 이마트 포인트로 충전 비용을 결제할 수 있습니다.

동탄점은 대형 LED 광고 간판과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충전소 사업자에게 추가적인 사업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전자 전기차 충전사업부 서흥규 상무는 “고객과 운영자의 편의성을 높인 충전기와 첨단 제어 솔루션이 결합된 사례”라고 말했다. 통합 충전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다양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LG전자는 적극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18년 전기차 충전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에는 하이비차저(구 애플망고)를 인수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신설했다. 지난 5월에는 4가지 종류의 충전기가 출시됐다.

LG전자는 제조, 품질관리, 공급망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전기차 충전사업을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기차 충전을 새로운 ‘캐시카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지난 7월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우수한 제조 역량과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통해 확보한 네트워크를 통해 전기차 충전사업을 1조 달러 규모의 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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