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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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일간기록 SNS ‘베터’ 출시 6개월 만에 다운로드 10만 달성


LG U+ 일일 기록 SNS ‘Better’.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일일 최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베터’가 출시 6개월 만에 다운로드 10만 건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Better는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기록의 공간’을 컨셉으로 한 SNS입니다. 사진과 함께 1,500자 이내의 가벼운 글쓰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일종의 ‘폴더’ 개념의 보드가 특징으로 일상을 주제별로 부담 없이 기록할 수 있다.

일상의 기록을 통해 삶의 진실을 담아 더 나은 나를 발견한다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베터(Better)는 출시 6개월 만인 9월 말 현재 일 평균 다운로드 550건, 누적 다운로드 10만 건을 기록했다. 했다. 누적 보드 수는 17,000개를 넘었고, 누적 기록은 85,000개를 넘었습니다.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게시판은 새벽에 그린 그림과 함께 자신의 생각과 관점을 기록하는 이연 작가의 ‘새벽의 드로잉’, 구매 영수증, 음식, 영수증 등을 기록하는 김민철 작가의 ‘파리 영수증 일기’이다. 한 달 동안 파리에 살면서 술을 마셨다. ,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고 그 물건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는 아이디 ‘너눅’의 ‘애완동물 쓰레기 버리기’는 개인의 삶과 취향을 드러내는 고품격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베터 내 검색어 중 ‘운동’이 1위를 차지했고, 취미, 그림 그리기, 독서, 피트니스, 의식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베터에 작성된 해시태그 키워드 수는 총 3,700개에 달하며, ‘사진’이 가장 많이 쓰여졌고, ‘운동’, ‘일기’, ‘기록’, ‘독서’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관심분야별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누적 참여자가 2,000명을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취미, 취향, 운동, 진로 등 관심사별로 커뮤니티를 만들고, 리더를 중심으로 한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사용자들이 영감을 공유하고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임팩트 컨설턴트 박해준 대표가 운영하는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설과 에세이 읽기’ 커뮤니티가 지난 두 달간 136권의 도서를 공유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LG유플러스는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더 나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11월 1일까지 연말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취미, 취미, 취미 등 12개 주제의 커뮤니티를 개설했다. 취향, 글쓰기, 명상, 진로, 독서 등 각 커뮤니티별로 최대 50명을 선발한다. 활동이 끝나면 모든 참가자에게 한정판 기념품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일부 참가자에게는 커뮤니티 리더와의 사진 촬영을 포함한 사용자 인터뷰 기회도 제공됩니다.

LG U+ 라이프스쿼드 김주영 PM은 “비휘발성 기록을 통해 더 나은 나 자신이 된다는 깨달음을 제공하는 동시에, 솔직하고 진실된 기록을 모아 연결하는 ‘기록 플랫폼’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베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타인의 인간적인 삶. 이어 “SNS와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기록수집, 영상, 통계, 커뮤니티 등 새로운 기능을 개발해 이용자들이 관심분야에 따라 기록을 소비하고, 이를 통해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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