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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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ytn, 인천시 디센터와 NFT 프로젝트 시작


클레이재단(KLAY Foundation)은 클레이튼(Klaytn) 플랫폼을 활용해 인천광역시의 도시 퍼블릭 웹3 캠페인 ‘인천 유니버스 NFT(Non-Fungible Token) 프로젝트’를 런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시는 오는 25일 ‘인천히어로즈 NFT’ 첫 번째 채굴 이벤트를 개최하며 ‘인천 유니버스 프로젝트’에 나선다. 클레이튼 재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멤버십으로 활용될 ‘인천 히어로즈 NFT’의 클레이튼 플랫폼 런칭을 위해 기술 지원과 조언을 제공해 왔다.

인천유니버스 프로젝트는 온라인 소통을 촉진하는 웹 3.0 기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최대 광역도시인 인천의 자연, 문화, 역사, 기술유산을 소개하고 시민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5일 발행된 NFT는 국가보호종 ‘물개’와 서해를 지키는 ‘등대’를 모티브로 인천 히어로즈 캐릭터를 활용해 개발됐다. 인천유니버스 프로젝트는 향후 온라인 메타버스 공간과 분산형 자율조직(DAO)을 통해 시민의 주인의식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향과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클레이튼재단과 인천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인천유니버스 NFT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클레이튼재단이 소액의 가스비를 제공하는 ‘수수료위임’ 기능을 활성화한다. 이에 따라 NFT 채굴 시 발생하는 거래수수료 부담이 해소되어, 블록체인 프로젝트 참여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의 진입장벽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NFT 보유자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클레이튼재단, LG유플러스, 롯데홈쇼핑, 대홍기획과 함께 보다 다양한 협력 활동을 위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이세웅 인천시 도시브랜드팀장은 “클레이튼재단과의 협업이 웹3.0 시대의 새로운 길을 준비하는 인천시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갖고 출시된 클레이튼 플랫폼이 세계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메인넷으로 활용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Web3 공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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