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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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붐 속에 신규주 주목…머니S, 세 자릿수 수익률로 ‘눈부시게’


3분기에는 국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식시장 변동성이 높았던 가운데, 두산로보틱스(KS: 454910)를 필두로 한 잇따른 공모 기업들이 잇따라 성공하며 기업공개(IPO)에 힘을 실었다. ) 시장. 주식시장에 막 진입한 ‘신주’들의 주가도 상장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포스트 IPO’ 지수는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28.68% 상승했다. 이는 코스피·코스닥 상장종목 중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25개 종목을 편입한 ‘KRX 전기차 톱15′(18.79%), ‘KRX 블루칩25′(15.29%) 지수보다 높은 상승률이다. 동기.

KRX 상장후지수는 신규상장종목 중 상장일로부터 15영업일이 경과한 종목을 추가하고 140영업일이 지나면 삭제한다. 이 지수가 올해 다른 테마지수에 비해 높은 상승률을 보이는 것은 주요 상장기업의 주가가 공모가에 비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공모주를 청약받은 투자자가 상장 당일 차익을 얻으려고 함에 따라 공모주의 주가는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최근 공모주가 주식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심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 말까지 신규 상장사 18개사(SPAC 제외)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은 26.5%였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의 변동률이 각각 -5.27%, -5.42%로 마이너스(-5.27%, -5.42%)인 것과 비교하면 공모주 투자수익률은 훨씬 높다.

실제로 지난 7월 증시에 진출한 5G 솔루션 기업 센서뷰의 9월 말 종가는 5,090원으로 공모가(3,600원)보다 13.1% 올랐다. 8월 상장한 반도체 설계업체 파두(14.5%)와 방산시스템 전문업체 코츠테크놀로지(29.2%)도 두 자릿수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며 공모가 대비 높은 주가를 기록했다.

스마트레이더시스템(공모가 8,000원)과 밀리의 연구(23,000원)도 9월 말 종가 대비 각각 77.5%, 80.9% 상승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2만4000원)도 60.4% 상승했다. 엠아이큐브솔루션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각각 107.1%, 238.1%의 상승률을 보이며 세 자릿수 수익률을 보인 종목이다.

안정적인 신주 주가 흐름과 함께 서울보증보험, 에코프로머티리얼즈 등 조원대 기업들도 주식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 밖에도 LG CNS, 케이뱅크, SK쉴더스, CJ올리브영 등 기업들도 IPO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 IPO 시장의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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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이 높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IPO 시장에 대한 일반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기업들의 성공 여부에 따라 내년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일류기업의 추가 상장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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