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18, 2024
Home신상BLQ, AI 기반 중고전자제품 거래 서비스 '퀴젤' 출시

BLQ, AI 기반 중고전자제품 거래 서비스 ‘퀴젤’ 출시


전자전자상거래 플랫폼 ‘테스트밸리’를 운영하는 BLQ는 중고전자상거래 서비스 ‘퀵셀’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퀵셀은 판매하고 싶은 중고 전자제품의 사진을 애플리케이션(앱)에 업로드하면, 인공지능(AI)이 제품 상태를 즉각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판매금을 입금해 주는 서비스다. 실제 검수 과정을 생략하고, 판매대금 입금까지 시간이 단축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고전자제품 판매 서비스 ‘퀵셀’ 출시 /BLQ 제공

판매가격은 판매자가 입력한 상품정보와 사진, 중고거래시장의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산정됩니다. 판매 대금이 입금되면 안내에 따라 제품을 배송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하려는 제품의 중고 시세를 퀵셀 앱에서 확인한 후 ‘퀵셀 인증판매’를 선택하시면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게임기 등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거래하고 싶거나 판매가격을 직접 설정하고 싶다면 ‘직접판매’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판매하고 싶은 상품에 대한 게시물을 앱 내에서 작성하면 잠재 구매자를 매칭해 주며, ‘퀵셀 배송’ 기능을 통해 편리한 비대면 수령도 가능합니다.

BLQ는 Quixel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한 달간 추가 보상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퀵셀 인증 판매를 완료한 이용자는 최종 판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 형태로 추가 보상을 받게 된다.

BLQ 홍솔 대표는 “거래 시간 단축은 물론 번거로운 의사소통과 배송 문제를 해결해 기존 중고전자 거래 시장을 혁신하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