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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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유통경기 침체에도 점포 성장 호조 – Hant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

BGF Retail 통합 실적 추정. 자료 = 한국투자증권


(데일리한국인턴 김영문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평가한 BGF리테일의 3분기 실적은 국내 유통경기 전반의 불황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나, 편의점 점포 증가세는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좋은.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26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89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13.0%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3분기 한국인의 해외여행과 국내 유통업계 유동인구 감소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3분기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숙취해소, 아이스크림 등 마진이 높은 카테고리 매출이 크게 늘어나 제품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익률 개선은 없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다만 “8월 편의점 3사(CU, GS25, 세븐일레븐)의 점포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늘어난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이후 상위 사업자 중심으로 개편돼 내년까지 점포 순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향후 전망에 대해 “해외여행 증가로 편의점업 불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BGF리테일 주가 하락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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