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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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고주식 1위) 경영안정 현대엘리베이터 순매수 1위 : 서울경제


(미래에셋M클럽 집계)
포스코인터내셔널, 3분기 실적 호조로 순매수 2위
삼성SDI와 HD현대일렉트릭도 상위권에 올랐다.

25일 오전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다음과 같다. HD 현대일렉트릭 (267260) 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거래 고객 중 전일 투자수익률 상위 1%에 드는 ‘주식 슈퍼리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매입한 주식은 현대엘리베이터였다. 지난달.

순매수 1위 현대엘리베이터가 최근 2대주주인 쉰들러와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후 경영권 분쟁 논란은 현대엘리베이터 최대주주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H&Q코리아를 백기사로 확보하면서 일단락됐다. 이를 통해 경영권이 안정되면서 향후 회사 본업의 추가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바이어들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스마트 엘리베이터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번째로 큰 순구매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다. 3분기 실적 호조로 투자자들이 매수에 몰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분기 영업이익 3,1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459억원으로 11% 감소했다. 그 결과 3분기 누적 매출은 25조2234억원, 영업이익은 9485억원을 기록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 대해 “포스코에너지와 합병 후 터미널 및 발전사업 수익이 에너지 부문에 추가됐다”며 “친환경 부문의 판매량과 이익률이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부문에서 공산품을 유럽으로 수출하는 것도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최근의 현대자동차(005380)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한 삼성SDI는 순매수액 3위를 기록했다. 삼성SDI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현대차의 차세대 유럽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SDI는 현대차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는 동시에 사업 확장의 기회를 열어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도 협력.

이날 순매도 1위는 데브시스터즈 (194480) 뒤가 뒤따랐다. 유한양행이 전일 순매도 1위에 올랐고, 이어 아이에스씨, 동진세미켐, 카나리바이오, 루닛 등이 뒤를 이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중 최근 한달간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투자자들의 매매종목을 집계하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실시간, 전일, 최근 5일간 공개하고 있습니다. 본 통계자료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한 정보 안내일 뿐이며, 개별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나 수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테마 관련 종목은 비정상적으로 등락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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