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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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아파트 단지 및 놀이터 부문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조경상을 수상했습니다.


아파트단지 부문 당선작 ‘DH자이개포단지’ 조경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세계 최고 권위의 조경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7일 일본 도쿄 후타코 타마가와 라이즈 스튜디오&홀에서 열린 ‘2023 IFLA 어워드’에서 아파트단지 디자인 부문과 놀이터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명예상을 수상했다. 그 날이 공개되었습니다.

IFLA(국제조경가협회)는 1948년에 설립된 조경건축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의 단체이다. 매년 전 세계 71개 회원국의 프로젝트 중 지속가능한 도시와 환경 조성에 기여한 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아파트 부문 당선작인 DH자이개포의 복합조경은 ‘시그네이처 갤러리’ 컨셉을 바탕으로 40% 이상의 생태면적 비율을 적용하는 옥상조경을 적극 도입했다. 이밖에도 영국 동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아빠의 놀이터’, 서울대 박제성 교수의 언론 논평 ‘게이트 탄젠트’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배치됐다.

놀이터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은 힐스테이트 홍은숲의 ‘토끼놀이터’는 세계 최초로 3D 프린팅 기술이 구현된 어린이 놀이시설이다. 비정형 구조의 생동감과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는 조형미를 선사하며 사용자의 활동성을 더욱 자극합니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 단지 부문과 어린이 놀이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기관인 세계조경가협회로부터 주거조경 설계 및 지속가능한 미래 제품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련미는 물론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친환경 조경설계로 주민 주거문화의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가 키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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