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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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김행 씨, 주식을 가족에게 맡기고 돌려받는 거래가 좀 의심스럽습니다.”


하태경 국민의힘 시민단체발전특별위원장이 16일 국회에서 제11차 회의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지난 21일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의 ‘주차주차’ 의혹에 대해 “이런 거래가 어디 있느냐”고 반박했다. 가까운 가족들에게 물건을 남겼다가 돌려받느냐? “이건 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하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김 후보가 판단 착오를 한 것 같다. “비상장 주식은 더 이상 상장되지 않아서 파는 게 어렵지 않나요?” 이어 “맹신탁을 해도 안 팔릴 가능성이 높으나 결국 다시 샀다”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탈세 의혹이 없느냐고 묻자 하 의원은 “회사의 현재 주가가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잘 설명해야 한다. 의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2013년 청와대 대변인이 되면서 자신과 가족이 보유한 주식 중 일부를 직무 관련성을 이유로 백지신탁하거나 매각하는 결정을 받았다. 거래 결과와 관련하여 경향신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014년 9월부터 소셜뉴스의 소액공모 공시자료를 확인한 결과 김 후보의 처제인 김모씨가 소셜뉴스 주식 21,935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총 12.82%이다. 최대주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김웅 의원은 지난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것은 회사 주식(타인에게 맡긴 주식)의 99.9%를 파킹하는 행위”라며 “명백한 거래이자 위반행위”라고 덧붙였다. 공직자윤리법. 그는 “이것은 해명이 아닌 수사 대상”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전날 낙태(임신중단) 관련 김 후보 발언 논란에 대해 하 의원은 “공직에 있을 때 한 발언과 자연인이었을 때 한 발언은 청문회에서 다르게 다뤄진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공직에 있지 않았다면 다른 대우를 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간인 시절 발언에 대해 사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는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 후보는 2012년 위키트리 유튜브 방송에서 “낙태가 금지된 필리핀에서는 한국 남성이 필리핀 여성을 데리고 도망쳐도 모두 코피노(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낳는다”고 말한 바 있다. 여자)”라며 “너무 가난하거나 강간을 당하면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여성이 원하지 않더라도 임신을 온화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관용을 우리 모두가 갖고 있다면 어떻게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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