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Home암호화폐팬텀 재단(Phantom Foundation)이 해킹당해 직원 소유 지갑에서 이더리움 700만 달러가 도난당했습니다.

팬텀 재단(Phantom Foundation)이 해킹당해 직원 소유 지갑에서 이더리움 700만 달러가 도난당했습니다.


팬텀(FTM) 재단의 이더리움 및 판텟 지갑 일부가 공격을 받아 700만개월(약 94억9200만원) 상당의 이더리움 자산을 도난당한 것으로 17일 보도됐다.

이날 써틱 블록체인 보안업체는 애초 파악된 손실액을 65만7000달러(약 8억9089만원)로 추산했지만 실제 확인된 피해액은 이 금액의 10배가 넘는다.

하지만 훔친 자금은 재단이 아닌 직원들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공식적인 조치와 추가 입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킹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팬텀 가격은 0.18달러대에서 0.17달러대로 하락했다.

해킹 수법은 공개되지 않아 배후를 추적하겠다는 언급은 없다.

그러나 최근 북한 총무성 산하 라자루스의 암호화폐 탈취 범죄가 늘어나면서 도난당한 자금의 행방에 시장도 주목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팬텀은 멀티체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천만 달러 상당의 토큰이 인출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는 보고서를 통해 팬텀의 보안 문제를 지적하며 “USDC 5,800만달러(약 786억4,800만원) 상당, WBTC 3,090만달러(약 419억4,000만원) 상당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레이어 제로(Layer Zero)와 관련이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어제로(Layer Zero)는 블록체인 인프라 전문 스타트업으로, 탈중앙화 거래소인 팬케이크 스왑(Pancake Swap), 스시 스왑(Sushi Swap), 트레테조(Trethejo), 유니스왑(Uniswap) 등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다.

(이메일 보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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