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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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햇빛대출은행 출범 한 달 만에 ‘신용 10명 중 9명 ‘중저신용’


토스뱅크가 햇살론은행의 월별 실적을 공개했다. 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는 지난달 인터넷전문은행 1호로 출범한 ‘햇빛대출은행’이 출시 한 달 만에 중저가 신용·저소득 고객 약 1만5000명에게 1151억원을 지원해 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21일 밝혔다. 신용 등급을 향상시키고 은행 시스템에 정착하십시오.

1위 금융기관 중 중저신용자를 가장 많이 수용하고 있는 토스뱅크가 지난달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선샤인론뱅크’를 출범시키며 포용금융 대상과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은행은 정책서민금융 상품 이용 후 대출금을 잘 상환하여 신용등급이 향상된 고객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험서민금융상품을 6개월 이상 이용하였거나 현재 이용 중이거나, 보험금을 완납하고 채무 및 신용등급이 없는 자. 목표는 개선된 고객입니다.

토스뱅크는 신용개선 의지가 있는 중저신용자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약 1만 5천명, 하루 평균 600명(영업일 기준)을 대상으로 햇살론뱅크를 지원했다. 햇살론은행 고객의 97.8%가 중저 신용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토스뱅크 햇살론은행은 건전한 중저신용자들의 은행권 정착을 돕는 디딤돌로서 서민금융상품으로서의 목적을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햇살론은행을 이용하는 차주의 연소득 분포는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저소득층이 83.3%, 2,500만원 미만이 45.6%, 2,500만원~3,500만원 미만이 37.7%로 나타났다.

햇살론은행의 주요 이용자는 가계경제를 담당하는 40~50대 중장년층으로, 그 비중이 57.7%로 서민 금융생활 안정이라는 햇살론은행 제공 취지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 연령별로는 20대가 14.3%, 30대가 28.0%, 40대가 28.9%, 50대 이상이 28.8%로 나타났다.

또한,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햇살론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신용점수를 추적하고, 신용점수 상승 효과를 측정해 신용등급 상승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용도 개선 의지가 있는 중·저신용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금융결제를 위한 ‘디딤돌’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햇살론은행의 한도는 최저 500만원, 최대 2,500만원으로 서민금융진흥원 보증한도 내입니다. 대출기간은 3년 또는 5년, 거치기간 1년이며, 상환방법은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입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인 햇살론은행이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진흥원의 긴밀한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류 금융기관의 혜택을 통해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건전한 중·저신용 신용도를 갖춘 국민들에게 계속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외된 금융 취약계층을 포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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