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Home국내시장테마주 열풍 속…3분기 일평균 주식결제금액 1조5400억원, 1년새 14.1% 증가 : 서울경제

테마주 열풍 속…3분기 일평균 주식결제금액 1조5400억원, 1년새 14.1% 증가 : 서울경제


2차전지, 초전도체 등 테마주 시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일평균 주식결제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늘었다. 다만, 주식보다 비중이 높은 채권의 결제금액이 감소하면서 전체 증권(주식+채권)의 일평균 결제금액도 감소했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일평균 주식결제금액은 1조540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14.1% 증가했다. 지난 반기 대비 소폭 1.4% 증가했다.

1년간 장외(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결제금액은 15.2% 증가한 691억 원, 기관투자자 결제금액은 13.2% 증가한 849억 원으로 전 부문에서 고른 증가세를 보였다. 3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분기 기준으로 지난해 3분기 이후 최고치다.

반면 같은 기간 채권결제금액은 일평균 21조2000억원으로 1년 새 20.7% 감소했다. 직전 반기 대비 15.0% 감소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금액은 2,6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2% 급증했으나, 기관투자자의 일평균 결제금액은 1조8,491억원으로 25.3% 감소했다. , 합계를 줄입니다.

금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채권결제금액이 감소하면서 유가증권(주식+채권) 총액 결제금액은 1년 만에 19%, 반년 만에 14.1% 감소해 일평균 2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 .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