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Home국내시장큐로셀 “공모주식 사기 유발 사이트 조심하세요”

큐로셀 “공모주식 사기 유발 사이트 조심하세요”


큐로셀 대전본사 전경/사진=큐로셀


CAR-T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대표 김건수)이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기업공개(IPO)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큐로셀을 사칭한 웹사이트들이 유인 행위를 유인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주 사기가 적발됐습니다.


큐로셀 관련 사기사이트는 각각 ‘www.curocellbtx-ipo.com’, ‘www.ipo-curocell.com’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큐로셀 홈페이지와 유사하게 꾸민 후 ‘일반청약 전 사전공모 모집’이라는 명목으로 이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방문객을 유도하고 있다. 방문자가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입금 및 개인계좌번호를 요청하는 전화가 옵니다.






큐로셀은 사기를 유발하는 사이트를 인지한 뒤 공식 홈페이지에 공지를 게시하고 해당 사이트를 관계 당국에 신고했다. 회사 관계자는 “큐로셀의 일반 공모 청약은 증권보고서에 공개된 청약절차 이외의 방법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큐로셀의 공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일정은 반드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는 증권보고서에 나와 있을 것”이라며 “투자설명서를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업공개에서 큐로셀의 총 공모주식수는 160만주이며, 모두 신주이다. 주당 공모 예상가는 29,800~33,500원이다. 31일과 11월 1일 일반 청약을 받아 11월 상장 예정이다.


큐로셀 홈페이지에 공지된 사기유발 사이트 관련 공지 / 사진=큐로셀

큐로셀 홈페이지에 공지된 사기유발 사이트 관련 공지 / 사진=큐로셀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