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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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 투자하면 132% 수익 난다”…전국 80억 상당 투자사기


▲ 피해자들에게 강연을 하고 있는 유사수수료업체 관계자

전국 10개 지점에 지점을 두고 있는 법인 대표 등 17명이 100% 초과 수익을 약속하며 80억 원 상당의 투자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중앙경찰서는 준영수증 위반 혐의로 50대 기업회장 A씨와 60대 기업대표 B씨 등 2명을 체포해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기와 행위를 하여 지점장 15명을 구금 없이 보냈습니다.

이들은 2021년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전국에 다단계 조직을 만들어 피해자 392명으로부터 약 85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에 전국 10개 지점을 둔 법인을 설립하고 전국 설명회를 열고 투자열람실을 운영했다.

‘자신이 개발한 코인에 투자하면 원금의 132%를 가상자산으로 고정 수익을 받게 된다’며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또 ‘이더리움 채굴 사업에 1억원을 투자하면 4년간 2억68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피해자들에게 매일 코인을 지급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별도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범행에 치밀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훔친 돈 중 일부는 투자자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됐고, 주식거래와 가상자산 매입 등을 통해 범죄수익을 세탁하기도 했다.

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받은 뒤 범행에 사용된 계좌의 거래내역을 확보한 뒤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프로그램 투자자 명단을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명확한 수익체계 없이 현금과 고수익을 약속하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다단계 조직을 설립해 투자금에 따라 추가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는 경우에는 위법 행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기나 이와 유사한 범죄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사진=부산경찰청,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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