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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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자동주문 서비스가 ‘재고추심’으로 개편


카카오페이증권은 지정된 시간과 주문 단위에 따라 원하는 주식을 정기적으로 매수하는 ‘자동주문’을 ‘재고집수’로 개편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저축투자 시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미지 제공: 카카오페이증권

첫째, 자동 투자주기 옵션이 확대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월간’, ‘주간’으로 설정할 수 있었던 자동 투자 주기를 ‘일별’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주기 단축, 투자 리스크 분산 등 투자 상황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다 자유롭게 설정하고 투자할 수 있게 됐다.

금액별 자동주문도 가능합니다. 일주일에 투자한 수량만큼 구매하는 것 외에도 원하는 금액을 설정하여 소수점 단위로 구매도 가능합니다. 상대적으로 고가인 미국 우량주에 소액으로도 정기 투자를 허용해 이용자 투자 경험의 폭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주식추심’은 카카오페이증권의 국내외 모든 주식에 대해 이용 가능합니다. 정기구매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억원, 최소 1달러에서 최대 10만달러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사용하는 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더라도 별도의 입금을 할 필요 없이 최대 200만원까지 부족한 금액을 자동으로 충전해 드립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출시 이후 ‘코인 모으기’ 등 소액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문화를 만들어온 것처럼, 이번 ‘코인 모으기’를 통해 주식 투자에서도 사용자 투자 경험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고 밝혔다. 주식을 모아라’. 이어 “누구나 소액으로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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