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Home국내시장추석 이후 셀트리온 주가.. 주식매수 청구 마지막 관문은 남아있다.

추석 이후 셀트리온 주가.. 주식매수 청구 마지막 관문은 남아있다.


셀트리온 제2공장 전경.

합병을 추진 중인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가 자사주 매입 권리가보다 낮아 합병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 남은 관건은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의 자사주 매입권 행사 가능성이다. 이에 양사의 주가 동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2일 증권사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오는 20일까지 주주들로부터 합병 반대 통지서를 받을 예정이다.

합병에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주들은 다음 달 23일부터 13일까지 주식매입권을 행사할 수 있다. 셀트리온그룹이 제안한 주식매입가액은 셀트리온 15만813원, 셀트리온헬스케어 6만7251원이다.

주식매입권은 합병을 반대하는 주주가 회사에 자신의 주식을 정당한 가격으로 매입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문제는 현재 두 회사의 주가가 주식매입권 행사가격보다 낮다는 점이다. 이 경우 주주들은 주식매수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더 높다. 주주들이 자신의 주식을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8월 17일 합병이 발표된 다음날부터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는 매수가를 넘은 적이 없었다. 지난달 27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2,600원(1.90%) 오른 139,200원에 마감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날보다 1,400원(2.27%) 오른 63,000원에 마감했다.

셀트리온그룹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8월 말 145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총 69만6865주를 약 100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총 69만주를 약 45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다음달 28일까지 장외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계획이다.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들이 행사하는 주식매입권 규모가 양사 합산 1조원을 초과할 경우 합병이 취소될 수 있다. 증권가에서는 주식매입가한도를 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미국 품목허가 발표 예상과 ‘유플리마’ 미국 처방의약품 급여관리사(PBM) 상장 성과에 따라 시장점유율은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된다. ).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직접판매 기대치를 재검토하면서 주가가 주식매입권 기준가보다 높기 때문에 1조원을 초과하는 주식매수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발행 된.” 이어 “유프라이마의 PBM 등록 성과가 나타나고 있고, 지난 7월부터 미국 램시마도 “시장 점유율도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