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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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 PaaS 플랫폼 출시”


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가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목표로 ‘TeraONE V4.0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기업용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CDP)’ 사업에 나섰다.

‘테라원 V4.0’은 기존 온프레미스 버전과의 이질성을 최소화했다. AWS, Azure 등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의 동적 할당이 가능합니다. 특정 클라우드 환경에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컨테이너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번 달 AWS 마켓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최근에는 데이터스트림즈 연구소장 천승태 센터장과 이번 개발을 주도한 김현철 제품사업본부장(전무)을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천 이사는 “클라우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존 온프레미스 ‘테라원 V4.0’을 클라우드 제품으로 전환했다”며 “테라원 V.40은 최초의 컨테이너이자 데이터 기반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의 PaaS 플랫폼.” 강조했다.

천 이사는 2006년 데이터스트림즈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회사 초기 제품인 ‘테라스트림’ 개발에 참여했다. 이후 데이터스트림즈에서 출시하는 데이터 관련 제품과 데이터 통합 ​​관련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2012년 데이터통합 총괄팀장을 역임했고, 2016년부터 연구책임자를 역임했다. 배석한 이사 김현철은 데이터스트림즈 창립멤버로 기술지원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품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스트림을 소개해주세요.

“지난 20년간 기존 DB 중심 전략을 깰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통합 ​​제품을 출시해왔습니다. 데이터 통합 ​​솔루션 ‘TeraStream’, ‘DeltaStream’, ‘MetaStream’을 시작으로 인지도와 저변을 확대했습니다. 2016년에는 당사의 14가지 핵심 솔루션을 결합하여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TeraOne V2’를 잇달아 출시하며 국내 데이터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어 지난해에는 ‘TeraONE IDEA’를 출시하며 차세대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수준.”

-CDP 사업에 진출했다고 하더군요. CDP란 무엇인가요?

“CDP는 Cloud Data Platform의 약자입니다. 업계 용어가 아니라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Cloudera라는 미국의 글로벌 기업이 유명합니다. 그래서 CDP가 Cloudera 데이터 플랫폼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네(웃음). ‘C’는 Cloudera가 아닌 Cloud를 의미하고, CDP는 Cloud Data Platform을 의미합니다.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업로드되어 플랫폼으로 변한다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CDP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기존 내장형으로 제공되던 빅데이터 플랫폼 ‘테라원’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 플랫폼은 고객에게 직접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경우 직접 설치 등 복잡한 업무가 발생합니다. 설치 및 서버 도입, 그리고 데이터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면 데이터 양에 따라 데이터 플랫폼이 자동으로 확장(Auto Scaling)되고 병합됩니다. 결과적으로 복잡한 데이터 처리 및 설치 과정이 생략됩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클라우드를 최대한 활용한 CDP인 ‘Terraone V4.0’ 플랫폼을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데이터스트림즈 제품사업부장 김현철

– 클라우드형 ‘테라원 V4.0’의 특징을 알려주세요.

“기술적으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기반 기술 자체가 컨테이너입니다. 그래서 서버를 늘리는 일반적인 scale-out 방식이 아닌, 컨테이너를 늘려서 쉽게 scale-out하는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것을 오토스케일링이라고 합니다. “데이터 플랫폼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컨테이너 기반으로 자동 확장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중요합니다.”

-CDP를 사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어떤 고객이 ‘TeraOne V4.0’을 사용해야 할까요?

“데이터스트림즈의 CDP는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어떤 클라우드 환경을 선택하더라도 설치 및 운영이 가능합니다. 특히, 고객이 이미 온프레미스에 구축한 상태에서 특정 업무에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라면 고객 주도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할 때 ‘Terraone v4.0’을 도입하면 클라우드 회사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고객 중심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테라원 V4.0’을 사용하는 클라우드에서 다른 클라우드로 옮겨야 할 경우 자유롭게 클라우드 이동이 가능해 비용과 자율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클라우드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우, 데이터스트림즈가 구축한 CDP를 활용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빅데이터 플랫폼 ‘TeraONE’으로 유명합니다. ‘테라원’ 각 버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TeraOne은 현재 버전 4(V4)까지 있습니다. 첫 번째 버전(V1)은 2014년 8월에 출시되었으며 국내 최초 Hadoop 기반의 데이터 플랫폼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ETL(Extract, Transform, Load)의 장점이 강력하게 통합되어 있습니다. , 고성능 데이터 수집 버전 2(V2)는 2016년 8월 출시되었으며, 데이터 거버넌스 융합 통합 데이터 플랫폼으로 빅데이터 데이터 관리 정책, 표준화, 품질 관리 측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버전 3(V3)이 출시됐다.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 자동화가 구현됐고, 데이터 패브릭 아키텍처가 최초로 지원됐고, 데이터 가상화도 구현됐다. 최신 제품인 버전 4(V4)가 올해 8월 출시됐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모두 지원하는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PaaS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 TerraOne 버전 4는 AWS, Microsoft Azure, 국내 CSP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벤더 독립적인 제품인가요?

“그렇습니다. 우선 AWS 시장에 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이번 달 완료될 예정입니다. AWS 설치가 완료되면 국내 기업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에도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년 말까지 국내외 CSP 시장에 적용할 예정이다”며 “이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올해는 AWS만 타깃으로 한다”고 말했다.

-테라원 버전4의 이런 기술은 국내 기업 최초인가요?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인지는 모르겠지만 쉽지 않은 기술이에요. 컨테이너를 기반으로 준비한 게 4~5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아이디어’라는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분석 플랫폼인 ‘테라원’은 데이터 기술 플랫폼으로 플랫폼도 확장했습니다. 데이터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도 컨테이너 기반의 PaaS로 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개발하고 출시했습니다.”

데이터스트림스연구소 김현철 소장

-PaaS 플랫폼을 표방하는 제품이 꽤 있습니다. 다른 제품과 어떻게 다른가요?

“현재 국내에 출시된 PaaS 플랫폼 중 저희 제품 외에는 데이터 기반의 PaaS 제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기반의 PaaS는 저희가 가장 먼저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 PaaS는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작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PaaS를 많이 사용했습니다. 당국에서 만든 ‘Paas-TA’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PaaS의 대부분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도구를 지원하는 PaaS입니다. ‘테라원’은 데이터를 관리하고 진정한 플랫폼 기반으로 손쉬운 조작과 적용을 지원하는데요, 저희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PaaS 후발주자이기 때문에 앞으로 따라잡아도 기존 후발업체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23년간 쌓아온 데이터 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데이터 활용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PaaS 중 우리 제품은 최초로 클라우드 컨테이너 기반 제품입니다.”

-해외 제품은 어떤가요? 컨테이너 기반 PaaS가 있나요?

“외국 제품은 컨테이너 기반 AutoScaling이 있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기반이 아닌 DBMS 기반입니다. 그리고 외국 제품도 우리처럼 컨테이너 기반으로 데이터 증가에 따른 자동 스케일링이 가능하지만 우리와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Snowflake는 클라우드형 DW 중심의 데이터 웨어하우스인데,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에 특화된 데이터 플랫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정형 데이터가 포함된 빅데이터 분석 시 분석 어플리케이션은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클라우데라도 비슷합니다. Cloudera는 기존의 다양한 빅데이터 기술을 PaaS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러한 개념은 당사와 유사합니다. 개념은 클라우데라와 유사하지만, 국내 CSP와의 협업이 더 잘되는 등 국내 시장에서 많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빠른 기술 지원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 비해 로컬 기업의 장점이 있어요.”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기존 국내 업체들이 가졌던 장점인 빠른 기술 지원이 점점 사라지는 게 아닌가?

“아직은 그렇지 않습니다. 빠른 기술지원은 여전히 ​​국내 기업의 큰 장점입니다. 국내 기업 중에는 외산 제품에서 우리 제품으로 전환한 고객들이 항상 빠른 기술 지원을 언급합니다. 물론 계속해서 선전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빠른 기술 지원이 장점이다.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글로벌 규모로 보면 국내 시장은 크지 않다. 전체 글로벌 시장의 1% 정도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고객들에게도 기능적 장점을 지닌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우리는 경쟁할 것이다.”

-국내 CSP와 협력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국내 최초로 CDP라는 클라우드 개념의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CSP 업체들은 응용 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제품은 이러한 단점을 극복한 제품입니다. 국내외 CSP들이 저희 회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전에는 데이터를 어떻게 꺼내오는지도 중요했지만 이제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가가 더 중요해졌습니다.이는 고객이 데이터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개념은 데이터 기반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 분야를 중심으로 서로 협력한다면 CSP들은 결코 경쟁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이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클라우드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견해가 있으신 분

“데이터 기반 서비스 시장도 클라우드 기반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에 맞춰 데이터스트림즈는 오랫동안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기반을 준비해왔다. 그 시작은 지난해 선보인 ‘테라원 아이디어(Terraone Idea)’였다. 그리고 이번 ‘테라원 V4.0’ 출시도 이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2년 내 주요 제품을 모두 클라우드로 전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세계 시장에서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클라우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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