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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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5개월 앞으로…한동훈 출마 루머에 테마주 들끓는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 ‘테마주’가 들끓고 있다. 최근 장관 부인인 진은정 변호사가 공개 활동에 나서자 시장에서는 이를 총선 출마를 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했다. 전문가들은 거의 모든 정치 테마주의 실체가 불분명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대구미소센터를 방문해 직원간담회를 마친 후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는 시민들의 요청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뉴스 1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시장에 핀테크 기업이 선정됐다. 손가락 (163730)전 거래일(12,490원) 대비 9.21%(1,150원) 오른 13,64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 사외이사인 김철수 변호사는 한 장관의 대학 선배로 알려졌다. 김 변호사는 한 장관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김앤장에서 근무한 이력도 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사외이사는 대학과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티앤코(383930)이날 역시 14.55%(850원) 오른 6,690원에 마감했다. 디티앤씨로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분야에서 유효성, 독성시험 등 비임상부터 임상시험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위탁연구기관(CRO) 기업이다. 지난해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이날 오전에는 30% 가까이 급등했다.

또한 자동차 부품 제조사 체시스 (033250)3.51% 상승한 2,805원에 마감했습니다. 체시스의 부사장과 사외이사는 한동훈 장관과 함께 각각 컬럼비아대,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상장됐다.

하지만 한국수출포장(002200)같은 기간 3,190원에서 3,120원으로 2.19% 하락했다. 태평양 프로덕츠(007980)2,635원에서 2,640원으로 0.19% 올랐다. 한국수출포장은 최대주주가 한 장관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졌고, 태평양물산은 대표이사가 한 장관의 고등학교 후배로 알려져 관련주로 분류됐다.

전문가들은 정치주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사람과 기업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며 선을 긋는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정치적 테마주들은 학연, 인맥 등 불분명한 연결고리로 엮이는 경우가 많다”며 “투자자들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급격한 변동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내가 요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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