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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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고주가) ISC가 매수 1위…반도체 업황 개선 수혜 기대↑ : 서울경제


(미래에셋M클럽 집계)
2위는 최근 조정으로 저가매수가 유입된 포스코퓨처M이다.
주성엔지니어링, 신규 수주 기대감 커져 구매 3위

넥스트칩(396270) 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날 미래에셋M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거래 고객 중 지난 한 달 동안 투자수익률 상위 1%에 드는 ‘주식 슈퍼리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매입한 주식은 ISC였다. .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업체인 아이에스씨(ISC)는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수혜 기대로 많은 매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SKC(011790)인수했다는 점도 투자자들의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다. SKC는 ISC를 반도체 소재 사업의 핵심으로 삼아 2027년까지 반도체 사업 매출 3조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두 번째로 많이 매입한 종목은 포스코퓨처엠이다. 최근 2차전지 주가가 조정을 받고 포스코퓨처엠 주가도 하락하면서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11시 20분 기준 포스코퓨처엠은 전일 대비 5.82% 하락한 29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분기에는 실적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4분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앞서 DB금융투자는 “주요 고객사 유럽 설비 가동률 조정으로 N65 양극재 출하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얼티엄셀 가동률 증가로 단결정 양극재 출하량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단결정 양극재 수율 문제는 부분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분기에 비해 수익성은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 구매처는 주성엔지니어링이다. 주성엔지니어링 입장에서는 목표주가 상향이 긍정적인 요인이었다. 김민철 교보증권(030610) 연구원은 “주성엔지니어링은 올해 4분기부터 중국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고객사로부터 고마진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내년 비메모리 고객사 수주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라고 말했다. , 신규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설명했다. 동시에 목표주가도 21,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같은 시각 순매도 1위는 실리콘 투 (257720) 그 순서대로 많이 팔렸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중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의 매매종목을 집계하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실시간, 전일, 최근 5일간 공개하고 있습니다. 본 통계자료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한 정보 안내일 뿐이며, 개별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나 수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테마 관련 종목은 비정상적으로 등락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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