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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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고가) SK하이닉스, 메모리 사이클 회복 기대감에 순매수 1위 : 서울경제


23일 오전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입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한국전력공사(015760) 등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거래 고객 중 지난 시간 투자수익률 상위 1%에 드는 ‘주식 슈퍼리치’들이 오전 11시까지 가장 많이 매입한 주식은 SK하이닉스였다. 지난달.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1위를 차지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유안타증권은 22일 SK하이닉스 매수를 추천했다. 4분기부터 메모리반도체 가격 인상 탄력성이 다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 메모리반도체 감산 효과는 하반기 이후 확대돼 내년 SK하이닉스 등 공급업체와의 가격 협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차세대 HBM 시장에서 높은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사업 내에서 그래픽 D램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2025년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반도체는 순매수액 2위를 기록했다. HBM에 대한 수요가 탄탄하고, 반도체 업체들도 관련 투자를 늘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증권은 글로벌 HBM 시장 규모가 지난해 23억 달러(약 3조원)에서 2025년 103억 달러(약 13조900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평균 64% 성장이 예상된다.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비롯한 인공지능(AI) 서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류형근 연구원은 “현재 HBM의 단가는 기존 D램 대비 6~7배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이 그것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성능입니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휴니드는 순매수액 3위를 기록했다. 이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전쟁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방산 재고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휴니드는 전술통신사업과 전술체계사업으로 구성된 방산사업 및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해외수출, 절충무역 등 해외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 17일부터 서울에서 열린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 전시회 서울 ADEX에서는 덴마크 노르딕윙(Nordic Wing)과 군용 무인기 국산화를 위한 양해각서(MOA)를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같은 시각 순매도 1위는 YTN(040300) 그 순서대로 많이 팔렸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고객 중 최근 한달간 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투자자들의 매매종목을 집계하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실시간, 전일, 최근 5일간 공개하고 있습니다. 본 통계자료는 미래에셋증권의 의견과 무관한 단순한 정보 안내일 뿐이며, 개별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나 수익 실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테마 관련 종목은 비정상적으로 등락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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