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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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상황) 국내 증시는 장중 변동성 확대로 하락 마감



국내 증시는 장중 변동성 확대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포인트(0.09%) 하락한 2403.60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7.66포인트(0.73%) 오른 2423.35에 출발했다가 오후 2시 57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31억원, 1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16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1.19%)와 현대차(0.16%)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2.52%), SK하이닉스(4.16%), 삼성바이오로직스(4.63%), LG화학(3.29%)이 크게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8포인트(0.79%) 하락한 801.02를 기록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0.49포인트(1.30%) 오른 817.89에서 출발했다가 오후 2시 42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8억원, 1005억원을 매수했다. 개인은 1805억원을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에코프로비엠(-0.64%), 셀트리온헬스케어(-3.28%), 포스코DX(-9.44%) 등이 하락했다. 에코프로(0.12%), 엘앤에프(2.22%), JYP엔터테인먼트(2.01%), 에스엠(3.39%)이 올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서비스업 지수가 둔화되고 국채수익률과 달러화 급등이 진정되면서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두산로보틱스 상장 이후 주가 상승 소재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는 설명했다.


이어 “코스닥의 경우 2차전지 매물로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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