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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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상승세를 보이던 국내 증시는 테마주 급락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닥 800선 붕괴, 코스피는 2400선 끌어올려

상승세를 보이던 국내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2차전지 재고 급락으로 7개월 만에 800선 아래로 무너졌고, 코스피지수는 2,400선을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보다 6.15p(-0.26%) 하락한 2402.58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27.85포인트(1.16%) 오른 2436.58에 출발했지만, 외국인 출국 영향으로 하락 폭이 커지면서 오후에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개인은 3,760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081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5,873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네이버(0.16%), 현대모비스(0.22%), 삼성전자(0.61%), KB금융지주(1.43%) 등이 올랐다. 반면, 포스코퓨처엠(-5.56%), 포스코홀딩스(-4.09%), 현대차(-1.98%), 기아(-1.29%) 등 2차전지 및 자동차 관련주는 피해가지 못했다. 하향 추세.

이날 코스닥은 전날보다 21.39포인트(-2.62%) 하락한 795에 거래를 마쳤다. 약 7개월 만에 700점을 달성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3p(0.59%) 오른 821.22에서 출발했으나 오후 장으로 다가올수록 10p 이상 하락하기 시작해 20p대까지 하락했다.

개인은 662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7억원, 188억원 순매수했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코스피는 오전에 2450선 회복을 시도했으나 오후 들어 결국 상승세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은 1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쇼크를 극복한 뒤 장 초반 좋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2차 전지, 엔터테인먼트, 인공지능(AI) 등 테마주에서 수급 편차가 가장 컸다”고 덧붙였다. “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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