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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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황 마감) 중동리스크 증가로 코스피 1.9% 하락…코스닥은 3% 내외 ↓


코스피는 19일 2% 가까이 하락하며 2410선까지 밀렸다. 코스닥은 3% 이상 하락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80포인트(1.90%) 하락한 2415.8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30.68포인트(1.25%) 하락한 2431.92에서 출발해 장 초반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하락 폭이 더 커졌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중동 갈등 심화,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다시 5%대까지 치솟을 것 같은 상황”이라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이다. “그랬어요.”라고 그는 설명했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1605억원, 기관은 2479억원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은 3,890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1.42%)와 SK하이닉스(-3.31%)가 나란히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2.69%), 포스코홀딩스(-4.60%), LG화학(-2.37%), 삼성SDI(-3.52%)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테슬라의 3분기 실적 충격으로 크게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0.99%)와 기아(0.24%)가 올랐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88%), 기계(-3.82%), 의료정밀(-2.53%), 서비스업(-2.36%), 화학(-2.34%), 전기전자(-2.34%) 등 전 업종이 뒤따랐다. -2.16%). 그것은 내려왔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4.85포인트(3.07%) 하락한 784.04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4포인트(1.57%) 낮은 796.15에 개장하며 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780억원, 1031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82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4.01%), 에코프로(-2.92%), 엘앤에프(-3.51%), 에이치엘비(-4.06%), JYPEnt. (-5.75%), 알테오젠(-3.79%), SM(-4.47%) 등 모두 하락 폭이 컸다.

코스닥에 오른 업종은 종이목재(0.58%)였다. 이밖에 반도체(-4.53%), 소프트웨어(-4.23%), 기타제조업(-4.22%), 일반전기전자(-3.99%), IT하드웨어(-3.95%)도 모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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