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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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 오르는 추세… 증권플러스 비상장, 회원수 140만명↑거래량 42만명↑


▲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나무

알파투자자들의 관심은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쏠리고 있다. 이는 안전한 투자환경 조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 구성 등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비상장주식 거래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통에는 알파소비자가 있다면 금융에는 ‘알파투자자’가 있습니다. ‘최초’라는 뜻의 그리스어 ‘알파’와 ‘제테커’의 합성어로 ‘투자계의 얼리 어답터’라고도 불리는 이들은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투자처를 발견하고 남보다 먼저 투자하는 사람들이다. 그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성격과 발상의 변화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며 투자 분야의 트렌드세터이자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알파투자자 사이에 떠오른 투자는 ‘비상장주’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잠재력을 지닌 유망 기업을 포착해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능력이 알파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국내 증시가 반등하면서 침체된 투자심리가 다시 살아났고, 하반기 대규모 기업공개(IPO) 소식이 전해지며 비상장시장으로의 알파투자자들의 유입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다. 낮.

국내 대표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따르면 5월부터 7월까지 월간 거래금액이 매달 평균 30%씩 증가해 7월 31일 기준 누적 거래금액 1조1900억 원, 1인당 평균 거래액을 넘어섰다. 7월 거래 건수 역시 5월 대비 22% 증가한 5.6건을 기록했다. 현재 비상장 증권플러스 회원은 140만명이 넘고, 누적 거래 건수는 42만명을 넘어섰다.

증권플러스의 비상장 혁신 서비스는 알파 투자자들을 비상장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업계 최초로 증권사의 안전거래시스템을 연계해, 비상장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거래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자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친화적인 UX와 UI를 구현하고, 24시간 예약주문, 2억원 미만 즉시 주문 등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해 비상장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데 기여했다.

정보와 속도에 민감한 알파투자자의 취향도 타깃으로 삼았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NICE 평가정보, 공공데이터포털, 혁신의 숲 등 공신력 있는 기업 정보는 물론, 삼성증권 전문 애널리스트의 기업분석 리포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는 관심 있는 기업의 정보와 상장 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의 뛰어난 비상장주식 관리 역량도 알파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인회계사, 변호사, 투자자산운용사 등 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증권플러스 비상장 전문가가 사내 상주하여 주식을 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하고 있습니다. 신규등록, 의무이행 감독, 거래제한, 등록해제 등 항목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는 건전한 시장 성장과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운영되며, 정해진 기준과 절차를 준수합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알파투자자의 성향을 반영해 활발한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종목별 토론방을 통해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투자결정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실제 주주현황을 확인하는 ‘주주인증’ 기능을 통해 허위정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장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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