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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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이라도”…개미들, 박스틱장 속에 불타오르는 공모주 투자심리


21일과 22일 일반청약을 진행해 총 1,620만주를 공모했다.
미래에셋, 한투 등 7개 증권사 동시 시행

/유토 제공 이미지

이제 두산로보틱스의 일반청약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투자자들은 공모주 중 적어도 1주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뚜렷한 선도주 없이 거래 범위가 이어지면서 수익에 목마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것이다.

최근 두산로보틱스가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에 성공하면서 개인투자자의 공공주 투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상장 첫날에는 시초가가 2배로 오른 후 상한가가 기록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도 수요예측 성공과 함께 로봇주가 테마주로 떠오르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로봇주 성공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반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총 1620만주를 공모해 4212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앞서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1~15일간 실시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희망가(2만1000~2만6000원) 범위 중 최고가인 2만60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920개 기관(국내 1,660개, 해외 260개)이 참여하여 총 2,423,795,018주를 신청하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1,920개 기관 중 1,540개 기관(80.2%)이 밴드 상단을 넘는 신청가격을 제안했다는 점이다.

공모가가 밴드 상단으로 결정되자 시장에서는 두산로보틱스의 수요예측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수요예측 때 기관투자가가 거의 다 들어와 성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더욱이 로봇 산업의 미래 가치가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상장 첫날 공모가의 최대 400%까지 오르는 ‘테이터블’의 상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일반청약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불가피한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투자자들은 공모주 1주 이상을 받기 위해 청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는 연말까지 일정한 범위 내에서 거래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이는 주목할만한 선도주나 테마주가 없는 상황에서 차익을 얻을 수 있는 분명한 기회라는 것이다. 일반청약 신청 의사를 밝힌 회사원 임준우(28)씨는 “보충해야 한다”며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침체된 주식시장 상황에서도 가능합니다.”

일반청약은 7개 증권사(한국투자, 미래에셋, NH투자, KB, 키움, 신영, 하나)에서 동시 진행되며, 배정금액과 청약한도는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1,365,170주로 가장 많은 주식을 배정했으며,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455,056주를 배정했다. 키움, 신영, 하나증권은 각각 136,516주를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청약한도가 6만8000주로 가장 높았다.

공모주식의 절반은 청약자 수에 비례해 배분되고, 나머지 절반은 공모 투자액이 많은 순으로 배분된다. 인기기업의 경우 공모주 청약에서 한 주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더 많은 공모주를 배분하기 위한 투자자 간 쟁탈전과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IB업계 관계자는 “시장 관심에 힘입어 로봇주가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으며, 수요예측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점을 감안하면 일반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상장 후에도 로봇 시장이 성장하고 있고 회사의 포트폴리오도 좋기 때문에 주가는 좋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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