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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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자는 흔하다”… 유통업계, 한글날 577주년 기념 한정판 출시


도미노피자 한글날 피자박스. 사진/도미노피자


오는 9일 577주년 한글날을 맞아 기업들이 한글날의 의미를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도미노피자는 피자 상자에 ‘매우 기쁘고 만족하다’라는 뜻의 한글 ‘common’을 새겨 한글의 가치를 조명했다.



농협목우촌이 홈플러스 단독상품으로 한국어 스페셜 에디션 상품을 출시했다. 세종대왕의 이미지를 담고 있으며 제품명은 훈민정음체로 표기하였습니다.


원스피릿츠에서는 모든 디자인이 한국어로 된 원소주 한글날 한정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태극기의 사괘와 태극문양을 활용한 제품입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옐로홀치킨이 한국 디자인 전문 브랜드 ‘티니타이거’와 콜라보레이션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글날의 유래와 역사를 한글로 표현한 ‘윗돌이'(티셔츠)를 경품으로 제공합니다.


현대백화점은 한컴(이하 한컴)과 손잡고 이날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새타자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사진/여기는 어때요?

사진/여기는 어때요?


한편, 한글날을 맞아 여러 업체에서 무료로 폰트를 배포하기도 했다.


여행·레저 플랫폼 유기어태가 무료 폰트 ‘잘난체 고딕’을 출시했다. 2018년 발매된 잘난체처럼 자음 ㅅ, ㅈ, ㅊ은 여행을 떠나는 순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의 모습을 상징한다.


웅진식품이 ‘하늘보리채’를 출시했다. 하늘보리글꼴은 한글 2,350자, 영문 95자, 특수문자 985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마켓에서는 한글을 선형 형태로 표현한 전용 폰트도 무료로 출시했다.


G마켓은 9일까지 한국 브랜드와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글마켓’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시에는 딤채, 해찬들, 햇반, 해태, 굿필링, 풀무원, 오뚜기, 빙그레, 클린나라, 참존 등 국내 브랜드 10개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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