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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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부회장, ‘거액 기부’하며 10억 추가 기부


난치병 환자 및 세대주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으로만 1조 기부

이정근 부영그룹 회장(왼쪽)이 김유열 EBS 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정근 부영그룹 회장이 올해도 아낌없는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올해도 EBS 사회공헌 프로그램 ‘나눔0700’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영은 지난해 10억원을 기부해 올해 현재까지 총 20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이정근 부영그룹 회장은 부영그룹 본사 사옥에서 김유열 EBS 사장, 남선숙 방송제작본부장 등을 만나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모든 기부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이 회장은 “’나눔0700′ 프로그램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 이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후원을 통해 위기의 순간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컨테이너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던 아이들이 안전한 새 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고, 병원비가 부족해 다리 수술을 받지 못한 아이에게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0700’ 프로그램은 장애인, 난치병 환자, 가장, 다문화가정, 조부모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9월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1,328명에게 기부금이 전달됐다.

부영그룹은 이번 기부 외에도 교육문화시설 기부, 장학사업, 재난구호, 역사홍보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해 왔다. 부영그룹이 지금까지 사회에 기부한 금액은 1조1000억원이 넘는다.

이 회장은 올해 6월 고향인 전라남도 순천 주민들에게 수백억 원을 나눠줬고, 8월에는 동산초등학교 동문 10명에게도 개인통장에 1억 원씩 입금했다. 그의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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