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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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들어 희소성이 높은 양주역 일대 지원용지, 상업용지, 단독주택용지 2차 공급


양주역세권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양주역세권PFV)

고금리 기조와 부동산 시장 불황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좋은 땅 고르기’가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희귀성과 보유세를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개발사업지 매각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가치가 뛰어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0일 발표한 ‘2023년 3분기 국토가격 변동률 및 토지거래량’ 자료에 따르면 3분기 국토가격은 0.3% 상승했다. 올해 분기. 이는 2분기 0.11%에 비해 0.19% 증가한 수치다.

특히 수도권 상승률은 0.39%를 기록해 2분기 0.14%보다 2배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0.11%에서 0.44%로, 경기는 0.16%에서 0.36%로 올랐다. 2022년 4분기부터 하락세를 보이던 지가변동률은 현재 올해 2분기 기준 전국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분기에는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용인시 처인구의 지가 상승률이 2.15%로 가장 높았다. 업계에서는 희소성과 높은 미래가치로 인해 미래개발사업지로 지정된 지역에서 지가 상승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양주시가 참여한 프로젝트금융회사(PFV)인 양주역세권PFV는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에 건설되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에 토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달. 이는 2021년 1차 토지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두 번째 공급이다.

양주역사지구개발사업은 645,465㎡의 부지에 주거, 상업, 업무, 단지, 지원시설, 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자족기능을 갖춘 첨단자족도시 조성을 목표로 민관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이곳은 양주시의 미래를 선도할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된다. 향후 사업지 인근에 조성될 양주테크노밸리.

1차 매각에 이어 이번에 공급된 토지는 56,452㎡이며, 공급용도별로는 상업시설 6필지, 6,229㎡, 지원시설 3필지, 39,342㎡, 단독주택 5필이며, 10,882㎡.

상업시설 부지는 양주시청과 인접하고 양주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부지 아래에는 업무시설, 상부에는 지원시설, 측면에는 양주테크노밸리가 조성되어 다양한 배경수요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폐율 70%, 용적율 450%로 5층 이상 15층 이하 건축이 가능하다.

이번 2차 지원시설용 토지 매각이 1차 공급이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의 자립성을 높이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비롯해 지식산업센터, 교육센터, 연구기관 등 교육연구시설과 업무시설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 양주테크노밸리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폐율 70%, 용적률 400%로 최대 10층까지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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