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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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 예산 연설에서 물가안정과 건전한 재정정책 다짐


(사진=이승환)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 연설에서 정부가 모든 정책에서 물가안정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윤 총리는 어제 예산 연설에서 가계 생필품 가격 관리를 중심으로 “범정부 물가안정 체제를 운영”하고 “취약계층의 주거·교통·통신 등 필수 생활비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약속했다. ”

아울러 “서민금융 확대를 통한 고금리 부담 완화 노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기침체와 그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서 국민의 행복에 눈에 띄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국내경제.

윤 총리는 정부도 건전한 재정정책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예산 증가율이 2005년 이후 최저치인 2.8%임을 강조하면서 정부의 재정정책 기조는 ‘건전한 재정운용’이라고 말했다. “건전한 재정운용은 국내 물가안정과 국가신인도 유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가 감당하기 힘든 부채부담을 물려받는 것을 막는 데도 중요하다”고 단순히 지출을 줄이는 것뿐이다.

건전한 재정운용을 통해 확보한 재원은 국방, 법치, 교육, 의료 등 국가의 본질적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노동계급,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합니다.

윤 의원은 4인 가구 생계지원금을 162만원에서 21만3000원 인상한 183만40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구체적인 금액을 강조했다. “자립청소년 수당을 월 10만원씩 25% 인상하고, 기초가구 이상 모든 청년들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겠습니다.” 이어 “소상공인에게 저리 대출을 제공하고 냉난방 시설 설치비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군인들은 2024년 약속된 월급을 3만5000원 인상해 “2025년까지 월급 205만원”을 받게 된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국민의 미래와 미래세대를 위해 3대 개혁에 많은 노력을 쏟았고, 연금개혁에도 더욱 힘써왔다”며 연금, 노동, 교육 3대 개혁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노동개혁 의지를 밝히면서 최근 국내 양대 노동단체가 회계처리를 공개하기로 한 결정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3대 개혁과 국민적 고민 중 하나인 저출산의 연관성을 강조했다”며 “저출산이라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전 분야에 걸쳐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경제·사회 부문”이라며 이러한 개혁에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윤 의원은 연설에서 경제 23회, 국민 22회, 개혁 14회, 국회 10회, 민생 9회, 물가 8회 등을 언급했다. 행정부의 중점 분야.

우제윤, 박윤균, 장이우청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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