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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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바이옴 이형진 대표 ‘자체 개발 균주 내년 출시…’2025년 매출 1000억 목표’ : 서울경제


2건의 임상시험 완료…2건의 진행
정신건강 및 대사질환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
4,295평 규모 ‘익산 생산공장’에 주목

이형진 위바이옴 대표

“내년부터 자체 개발한 균주를 주성분으로 하는 개별승인 제품이 하나둘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매출 1000억 원,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바이옴 이형진 대표(사진)는 최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2건의 임상시험이 완료됐고, 2건이 진행 중이며, 내년에 2~3건의 임상시험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바이옴은 지난해 3월 출시됐다. 고바이오랩(348150)이마트와 이마트가 400억원을 투자하여 설립한 건강기능식품(건강식품)회사입니다. 설립 10개월 만에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올해 9월 기준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웹바이옴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고바이오랩스가 확보한 8,000종 이상의 미생물 컬렉션(라이브러리)에서 기능성 균주를 선별, 도입하여 건강한 식품을 만듭니다. 현재는 누구나 상품화할 수 있는 ‘신고’ 유산균 19종을 원료로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지만, 앞으로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이 검증된 개별인정원료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개별적으로 승인된 원료로 만든 제품은 일반 건강식품보다 더 비싸게 판매됩니다. 수익 창출에 대한 자신감도 여기서 나왔다.

최초로 선보일 개별승인 원료제품은 정신건강 및 대사질환 관련 제품이다. 이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이 정신질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돕는 균주를 활용해 기분을 좋게 하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체지방 감소, 혈당 관리 등 대사 분야의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위바이옴이 다른 건강식품업체와 차별화되는 점은 지난달 전라북도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단지에 준공한 프로바이오틱스 생산공장이다. 200억 원을 투자해 14,200㎡(약 4,295평)의 부지에 설립된 생산공장에서는 엄선된 균주를 재배하여 건강한 식재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많지만, 직접 균주를 재배하여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 대표는 “배양기술은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며 발굴한 균주가 잘 자라 상품화가 가능한 수준까지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며 “건강을 위해 원료를 판매하는 ODM(ODM) 사업도 함께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회사.” “이건 계획이에요.” 그가 말했다. 이어 “건강식품 시장은 레드오션이고, 제품 수명주기가 단축되면서 산업 전체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장 설립을 통해 제품 판매부터 자체 균주 개발, 원료 공급까지 모든 것이 추가돼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기초를 다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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