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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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부산 부동산 시장 6년만에 최대 시장…약 7천800가구 공급 예정


2017년 8,850가구 이후 6년 만에 최대치
남구 우암1지구 등 북항 재개발로 수혜
‘문현푸르지오 트레시엘’ 판매가격 상한제 적용

부산 판매시장이 연말을 앞두고 있어 6년 만에 최대 규모의 물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000가구 내외의 단지가 곳곳에 분양될 예정이어서 매수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1~12월 부산 지역에는 총 7개 단지 7,81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5,431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2017년(11~12월) 총 8,855가구(일반분양 6,369가구) 이후 처음으로 일반분양이 5,000가구를 넘은 해이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활발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과 9월 남구 대연동에서 판매된 대연DL과 더비치푸르지오 서밋은 두 자릿수 청약률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앞서 지난 3월 남구 우암동에 매각된 두산위브더제니스오션시티는 4개월 만인 7월 매물로 내놓은 3,048가구 중 1,878가구를 매각하는 데 성공했다.

올해(1~10월) 부산지역 평균 1위 경쟁률은 5.91 대 1이다. 이전 부동산 붐에 비해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미분양 물량이 급격하게 늘지 않고 매물이 빠져나가는 모습이다. 계속해서 콤플렉스가 등장합니다. 특히 부산 남구의 경우 10월 기준 3,557가구(일반공급 기준)가 공급됐으나 현재 미분양 가구수(9월 기준)는 37가구에 불과해 분위기도 나쁘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매매시장이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평소보다 차분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원수 수요보다는 실사용자 중심으로 평소보다 낮은 경쟁 속에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원전 가격 상승 등 대외적 요인으로 판매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어 보다 저렴하게 판매를 받고 싶은 소비자들이 판매 시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

부산에서 연말까지 매각 예정인 부지 중에는 북항 재개발 주거지인 남구 우암 1지구,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부산시 엄궁 3지구 등이 눈에 띈다. 사상구.

담요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우암 1구역 재개발 건물로 짓고 있는 ‘해링턴메어’는 2,205가구 규모의 대규모 단지로, 매각예정부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의 1,382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제공된다.

11월 분양 예정인 ‘해링턴메어’는 센텀시티 4배 규모의 해양복합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 중인 부산 남구 북항 재개발의 배후 주거지로 꼽힌다. . 부산역 주변 상업시설과 서면, 경성대, 부경대 등도 접근성이 용이하며, 상부에는 스카이파티룸, 스카이라운지, 스카이객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설계를 통해 조성할 예정이다. 부산 최초의 삼중천교.

또한 대방건설은 강서구에 ‘에코델타시티 2차(1,470가구)’를, 포스코건설은 사상구에 ‘엄궁3구역 재개발(1,305가구)’을 매각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이 문현2지구에서 문현푸르지오 트레시엘(960가구)을 판매하고 있다. 문현푸르지오 트레시엘은 공공택지 부지에 공급되는 공공분양아파트로 매매가상한제를 적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평당 1,521만원) 주변 시세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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