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5월 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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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청신호’…비트코인 3만 달러 돌파


비트코인의 상승이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사진: Shutterstock)


(디지털투데이 AI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작된 비트코인 ​​급등은 주요 종목 전체로 확산되면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후 3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날보다 1.5% 오른 3만150달러를 기록하며 다시 3만달러 저항선을 넘어섰다. 같은 시각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약 406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전날보다 2.56% 오른 1,64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BNB)도 전날보다 1.89% 오른 216달러, 솔라나(SOL)도 5.58% 오른 29.35달러, ADA(ADA)도 3.83% 오른 0.26달러에 올랐다. 그동안 안정세를 보이던 리플(XRP)도 1.47% 오른 0.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0.65%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어 비트코인이 3만달러 장벽을 넘었다는 뜻이다.


지난 2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은 이미 신청된 여러 비트코인 ​​현물 ETF를 ‘검토’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과거 승인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던 것에 비해 긍정적인 변화로 풀이된다.


그러나 현재의 상승세는 단기적인 호재 기대감에 따른 투자 자금 유입에 따른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상승세의 펀더멘털이 취약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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