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Home암호화폐알트코인 추가 하락…일주일 만에 5~10% 하락

알트코인 추가 하락…일주일 만에 5~10% 하락


가상자산 시장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발발과 미국의 과도한 인플레이션 기대치로 인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인 반면, 알트코인 가격 하락세는 상대적으로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3일 블록체인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을 포함한 많은 알트코인이 비트코인보다 가격 하락 폭이 더 컸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가상자산 가격 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1.7% 하락한 1,500달러대를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지난 10일부터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더리움은 이날 1,523달러까지 하락해 3월 이후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26,000달러 선을 맴돌며 거의 가격 변동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의 변화를 살펴보면, 시장 가격은 약 2% 정도 하락했습니다.

비트코인

리플, 솔라나, 카르다노, 톤코인, 폴리곤, 아발란체 등 주요 알트코인들은 지난주 가격이 5~10% 정도 하락하는 등 타격이 더 컸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상자산 투자가 상대적으로 안전한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상자산 투자 관리 솔루션 기업 백트(Bakkt)의 최고상품책임자(CPO) 댄 오프레이(Dan O’Prey)가 이를 분석했다.

관련 기사

금융투자자문사 바이트트리가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이더리움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일 것을 권고했다. 가격 하락이 계속되고 약세 압력이 계속됩니다.

전통적인 자산시장 역시 불황을 겪었지만 그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날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6% 하락했다. 미국 국채수익률도 0.037% 상승했다.

RELATED ARTICLE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Advertisment -
Google search engine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