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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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권시장포커스) 테마주 열풍, 초전도체보다 더 혼란…아스팔트 업체도 신고



◆아주경제 주요뉴스

▷’초전도체’보다 더 혼란스러운 테마주 열풍…아스팔트업체에 제보

– 테마주 열풍이 석유주로 확산됐다.

– 연초 2차전지에서 하반기 초전도체·나노소재 맥신(MXene)으로 바통을 넘긴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테마형성의 소재로 작용함.

-그러나 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테마주 투자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잘못된 종목을 관련주로 분류해 투자자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경고다. –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 간 전쟁 발발 직후 개장한 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종목에 석유주가 포함됐다.

-흥구석유화학과 대한안코유전 주가가 5거래일 만에 168.92%, 124.87% 급등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고, 한국석유공업도 70.69% 급등해 6위를 차지했다.

– 이번 중동전쟁 당사자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산유국은 아니지만, 주변 산유국이 전쟁에 참전할 경우 국제유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급락의 소재로 작용하고 있다. 주가 상승.

– 문제는 주식시장에서 관련주 검색이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테마와 관련성이 거의 없는 주식까지 급등하고 있다는 점이다.

-테마의 지속시간이 길어질수록 주가 변동성은 더욱 심해집니다. ◆주요 보고서

▷ 2024년 경제전망은 멀다(유안타증권)

-2023년은 예상보다 강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전망이 상향 조정되면서 예상보다 강한 세계경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장기적인 경제성장 관점에서 팬데믹 이후 크게 달라진 프레임으로 인한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주요 프레임의 변화로는 기술개발과 여가가치의 확대, 재검토가 필요한 무역분쟁과 가치사슬, 비흡수적인 금융지원, 새로운 가치저장 수단의 등장 등이 있습니다.

– 변화된 프레임은 궁극적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팬데믹 직전까지 나타난 저물가에서 벗어나 고물가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측의 근거가 된다.

– 중앙은행의 인플레이션 목표가 무의미해짐에 따라 물가상승률 목표의 적절한 수정이 필요한 상황.

– 센티멘트, 서프라이즈지수 등 시장지표의 변동성은 완화되고 있다.

– 기대인플레이션 진정에 따른 주요 지표의 회복은 성장전망을 높이는 근거이다.

– 높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가 유지되더라도 실질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것이 입증됐다.


◆장 마감 후 주요 공시(17일)

▷에이치엘비, 이사회 코스피 양도상장 승인…12월 주주총회 의결

▷딥노이드, 75억원 규모 2차전지 비전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GC녹십자셀, 세포치료제 AB-201 호주 1상 IND 승인 신청

▷메디톡스, 1억 5천만원 상당 자사주 매각 결정

▷KG ETS, 754억원 단기차입 결정


◆펀드 동향(16일 기준, ETF 제외)

▷국내주식 -7억원

▷해외주식 – 17억 원


◆오늘(18일)의 주요 일정

▷중국 : 9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3분기 GDP, 9월 실업률

▷영국 : 9월 소비자물가지수, 9월 생산자물가지수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 9월 건축허가 및 주택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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