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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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5, 중국 출시 한 달 만에 할인…”판매 부진”


“아이폰15, 중국에서 전작보다 판매량 적다”, 최대 28만원 초저가에 판매

애플이 최근 출시한 아이폰 15 시리즈를 징동닷컴(JD.com)을 비롯한 여러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로이터에 따르면 징둥닷컴은 512GB 아이폰15를 7,498위안(약 138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핀둬둬에서는 128GB 아이폰15 플러스를 애플 공식 소매가 6999위안(약 129만원)보다 900위안 저렴한 6098위안(약 112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알리바바에서는 512GB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6천98위안(약 112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애플의 공식 소매가는 11,999위안(약 11,999위안)입니다. 가격은 약 221만원이 아닌 10,698위안(약 197만원)에 구매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외신들은 아이폰15가 중국 시장에서 전작인 아이폰14와 마찬가지로 팔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홍콩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 출시 후 첫 2주 동안 중국 판매량은 지난해 아이폰14 시리즈 출시 후 같은 기간 판매량에 비해 4.5% 감소했다.

또한 지난주 블룸버그통신은 투자은행 제프리스(Jeffries)의 보도를 인용해 화웨이 최신 스마트폰인 메이트(Mate)의 높은 인기로 아이폰15 시리즈의 판매량이 이전 모델에 비해 두 자릿수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60.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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