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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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카사, 반려동물 가구 ‘몽크스’ 출시 후 매달 85% 성장


모듈러 소파, 고양이가구 5종, 캣타워 등 ‘인기’

신세계카사 ‘몽크스’ 반려가구 시리즈.

신세계까사가 지난 8월 선보인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반려동물가구 ‘몬스’는 출시 이후 매달 85%씩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신세계카사에 따르면 몽크스는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를 만족시키는 반려동물 가구’를 목표로 세부 기능과 디자인, 소재 등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사람이 사용하는 가구와 잘 어울리고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디자인과 고급 가구에 주로 사용되는 목재, 기능성 원단 등 좋은 소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집에서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생활습관과 습성, 관리의 편의성 등을 고려한 다양한 디테일과 기능도 인기 요인이다.

이 중 ▲모듈형 소파 ▲고양이 가구 5종 ▲애완동물 쿠션, ‘모듈형 소파’, ‘캣타워’ 제품이 가장 많이 팔렸다.

몬스 소파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앉거나 동물들이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높이가 낮고 등받이와 팔걸이가 넓은 것이 특징이다. 6개의 모듈러 유닛으로 구성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와 모양으로 조합이 가능하며, 발수, 방오, 항균, 방오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되어 관리가 용이합니다. 탈취 특성.

캣타워는 물푸레나무를 사용하여 심플한 형태와 세련된 컬러,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물푸레나무는 무겁고 튼튼하며, 특유의 결이 아름답고 가격이 비싼 소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신세계카사 관계자는 “애완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꾸밀 때 미적 감각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세계카사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과 품질을 바탕으로 펫테리어를 탄생시켰다”며 “시장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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