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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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즈IR) 유안타증권, 중소형 IPO에도 진출…IB부문 ‘안정 궤도’ : 서울경제


와이바이오로직스 외 3개사 상장
유안타팩 4종도 성공적으로 주식시장 진입
공모주 펀드 매출 3,200억 달성
상반기 영업이익 568억원…전년 대비 552%↑

올해 상반기 놀라운 성과 달성 유안타증권 (003470)각 사업부문의 고른 실적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에도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중견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잇따라 주관사 역할을 따내며 상장에 성공하는 등 투자은행(IB) 사업 부문 실적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수 목적 인수 회사 (SPAC)로.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와이바이오로직스 코스닥 상장 주관사인 유안타증권은 내달 10일부터 16일까지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에 나선다. 유안타증권은 같은 달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와이바이오로직스 상장을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유안타증권은 각각 지난해 8월과 이달이다. IMT(451220)코스닥 상장을 전담하고 있으며, 최근 중소형 IPO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올 상반기 유안타 SPAC 12호, 13호에 이어 하반기에는 유안타 SPAC 11호, 유안타 SPAC 14호가 잇따라 상장됐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금리 인상으로 부채금융 대신 주식금융 시장에서 거래 모색에 주력해 IB 부문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회사는 최근 IB사업부 내 기업금융팀과 ECM팀을 추가로 신설해 이전보다 다양한 분야의 딜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56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2% 증가했다. 상반기에는 특히 지점영업을 주력으로 하는 증권업 부문이 영업이익 증가를 주도했다.

특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수한 공모주형 펀드를 도입해 고액자산가들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실제 유안타증권은 올해 지난달 말까지 총 9개월간 공모주 펀드 판매액 32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최근 3개월간 주식형 펀드 판매액만 3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점 영업실적도 탄탄하다. 자체관리상품인 ‘위노(We Know)’ 랩어카운트 시리즈 육성에 집중해 전체 상품 판매잔액이 지난해 대비 4배 가까이 늘었다.

이달에는 국내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미국 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를 다각화하는 ‘We Know US Treasury ETF Wrap’을 추가 출시하는 등 상품 라인업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채권 이자 수익과 채권 가격 상승에 따른 자본 이득을 추구한다는 컨셉으로 한국, 미국, 일본 거래소에 상장된 ETF를 통해 투자를 관리하는 랩어카운트입니다.

올해 4월에는 온라인 가상점포 ‘디지털클럽’을 오픈해 투자자의 투자성향을 비대면으로 진단하고, 이와 연계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일본 주식 거래 서비스 런칭을 비롯해 개인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자산운용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우수한 프라이빗 뱅커(PB)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지점영업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IPO 대표관리, SPAC 상장 등 다수의 딜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B 부문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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