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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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원더’ 파일이 출시 전 유출됐다


미국 게임매체 비디오크로니클은 13일(현지시각) 이달 출시 예정인 닌텐도의 신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킹덤’이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천국의 눈물의 소개로 보이는 이미지와 영상은 해외 언론과 각종 커뮤니티, 디스코드 등에서 활발하게 공유되기 시작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저작권자(닌텐도)의 요청’으로 채널이 삭제될 때까지 트위치에서 게임을 스트리밍했다.

Nintendo는 이번 유출 버전이 불법 Switch ROM 파일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원더

Nintendo가 출시한 모든 게임은 Nintendo Switch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OM 파일이 불법 유출될 경우 닌텐도는 향후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

앞서 닌텐도 자사 작품 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킹덤’,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포켓몬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등이 예비 유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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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마리오브라더스원더는 오는 20일 출시 예정이다. 이 게임은 최대 4명까지 파티플레이를 지원하며, 향상된 3D 그래픽과 원더플라워(Wonder Flower)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탑재해 게임 제목과 유사한 경이로운 모습을 만들어낸다.

파이프가 살아 움직이고 적들의 모습이 바뀌는 등 예측할 수 없는 게임 플레이를 묘사합니다. 새로운 마리오 파워업 요소를 사용하면 마리오가 코끼리로 변신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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