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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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길…해외 명문대 졸업생도 ‘한국형 MBA’ 문을 두드린다


한국형 경영학석사(MBA) 과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형 MBA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는 ▲실용 중심 교육 ▲경력 개발 ▲경쟁력 향상 ▲글로벌 네트워킹 구축 등의 장점에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게티 이미지 뱅크

MBA(경영학석사) 프로그램이 여전히 인기가 있습니다. ▲직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중심’ 교육 ▲학부 전공 이상의 경력 개발 ▲MBA 취득 후 이직, 이동, 승진을 통한 개인 경쟁력 향상 ▲글로벌과의 네트워킹 등의 장점에 많은 분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졸업생 좋아요, MBA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 과거에는 해외 명문대 MBA가 이 모든 것을 ‘보증수표’로 여겨 부러워할 대상이었다. 하지만 ‘한국형 MBA’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내 대학의 MBA 경쟁력도 입증됐다. 실제로 해외 명문대 출신 유학생들도 ‘한국형 MBA’를 찾고 있다. ‘한국형 MBA’ 졸업생들은 “비즈니스 성과로 직결되는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며 “각계각층의 유능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나눈다.

포스코건설 최초 여성 임원이자 이화여대 ‘프론티어 MBA’를 졸업한 안미선 상무는 “MBA 과정을 통해 전략, 인사, 재무 MIS 등 경영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얻었다”고 말했다. (경영정보시스템)이 개선되었습니다. “이 지식을 실무에 적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졸업 후 이화MBA 교우회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멘토링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포스코건설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MBA를 통해 얻은 소감을 설명했다. 했다.

KAIST ‘Executive MBA’를 졸업한 뉴로메카 허영진 CTO(Chief Technology Officer)는 “MBA 과정을 거치면서 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다양한 조언과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동료 네트워크”라며 “MBA에 들어가기 전 기술을 배웠다”며 “주로 CTO였다면, MBA를 마친 후에는 전략적 비즈니스 통찰력을 갖춘 종합 리더로 성장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동국대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MBA’를 졸업한 이정민(KB국민은행) 씨는 “동국대 MBA가 KB국민은행 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관련 수업 때 배운 데이터 분석 기법 ‘파이썬을 활용’해 PT자료를 만들었다”며 “인터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싶다면 동국대학교 MBA 진학을 적극 추천합니다.”

MBA를 성공적으로 선발하기 위해 국내 대표 ‘한국형 MBA’ 6개 기관의 경쟁력을 살펴보자.

◇카이스트 경영대학

KAIST(이하 KAIST) 경영대학원은 사회 및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통해 국제 경쟁력은 물론 기술 및 경영 지식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습니다. KAIST 경영대학원은 전통적인 경영교육은 물론, ‘미래경영’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즈니스 분석’,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 ‘기업가정신’, ‘지속가능성’ 관련 커리큘럼을 강화한다. 지도자’. 우리는 ‘긍정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풀타임 과정 4개, 파트타임 과정 4개가 있어 지원자의 관심 분야와 취업 상황에 따라 적절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올해 2년제 풀타임 MBA 프로그램인 ‘KAIST MBA’와 ‘Impact MBA’가 첫 신입생을 선발했다.

◇동국대학교 경영대학원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임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동국MBA’ 과정, ▲전일제 ‘Global MBA’ 과정,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MBA’, ‘의료기기혁신경영 MBA’를 운영하고 있다. ‘. ‘약학MBA’ 등 직장인 맞춤형 특화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전문과정은 주중(수,금) 저녁 온라인수업, 주말(토요일) 오프라인수업 및 실습으로 구성됩니다. 계절학기를 통해 3학기만에 졸업할 수 있는 유연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이수제도 ▲공통과목 이수면제제도 ▲산학협력장학금(장학혜택률 90% 이상) ▲전용라운지 등 직장인 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은 풀타임과 주말 EMBA(Executive MBA)라는 두 가지 MBA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풀타임은 2년의 해외 MBA 과정을 1년으로 압축한 집중과정이다. 교육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면서 시간 투자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MBA는 기업 임원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2년 과정의 주말 집중 과정입니다. 회사에서 파견한 지원자만 등록할 수 있습니다. 2009년 설립 이후 국내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서울대학교 EMBA를 임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택했습니다. 회사에 현직 임원과 예비 임원이 영입되면서 EMBA 학생들의 역량과 자부심이 높습니다. 서울대학교 MBA는 ▲해외 명문대학에서 강의 경험이 있는 교수진 ▲국내 최다 학생수 ▲타 대학과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한 선택과목을 자랑한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최고의 여성 임원을 양성하는 글로벌 경영 교육기관입니다. ▲여성 리더십 ▲여성 직원 동기 부여 ▲여성 고객의 소비자 행동 ▲아트&럭셔리 비즈니스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미래의 여성 리더를 꿈꾸는 인재들이 국내외 유수의 기업과 기관에서 활동하는 여성 임원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1년 6개월 동안 주 1회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는 ‘글로벌 MBA’ ▲경영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실무를 배우는 프론티어 MBA ▲갤러리, 경매, 패션 등 명품 산업 분야의 매니저를 양성하는 3개 분야다. Art & Luxury Business MBA 과정을 포함합니다. 여성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도 눈에 띈다.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서강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4대 전략가치인 GLEE를 기반으로 4개의 MBA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LEE는 세계화(Globalization), 리더십(Leadership), 우수성(Excellence), 윤리(Ethics)를 의미합니다. ▲지난해부터 1년 6개월에서 1년(3학기)로 단축돼 글로벌 경영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주간MBA(S-MBA) ▲공직에 출마 중인 야간MBA(S-MBA) Pro-MBA·서강전문MBA) ▲1년 4개월 풀타임 토요AI(인공지능)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MBA ▲국내 최초 3대 고위 실무자를 위한 1년제 경영학 박사 학위 프로그램 E-Ph .D. (Executive Ph.D.) 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서울시립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서울시의 재정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공립대학입니다. 전국 최저 등록금과 최고 장학금 혜택률을 자랑합니다. 합리적인 수업료로 ‘전문경영’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대안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MBA 과정과 공기업, 공공기관 경영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SEMBA(Seoul Executive MBA) 과정이 있습니다. General MBA는 주중 밤과 주말 오전에 운영되는 파트타임 학위 프로그램입니다. 2년 4학기 동안 33학점만 이수하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SEMBA는 서울시 공공기관 경영자의 역량 향상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06년 출범한 국내 최고의 공공 경영자 MBA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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