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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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시장 긴장감에 유조선 시장 크게 변화(!?)…VLCC 평균 운임 155.8% 올라 $42,491 기록


싱가포르항의 전경. 사진 출처: www.singaporepsa.com


지난주 석유시장의 긴장감으로 인해 유조선 시장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신조선가지수는 상승했고, 중고선가지수는 하락했다. 신영증권 엄경아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2023년 41주(10월 13일) 신조선가지수는 전주보다 0.22포인트 오른 175.68p를 기록했다. 선종별 세부 선박가격을 살펴보면 가스선 중 9만1천cbm급 LPG선이 150만달러 올랐고, 컨테이너선 중 2만3천TEU급이 100만달러 올랐다.


수주액은 유조선 3척, 화학·특수선 4척, 건화물선 8척, 컨테이너선 2척, 일반 화물선 1척, 해양지원선 3척 등 총 21척이다. 41주차 누적 수주량은 1,236척,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수주량은 1,022척이다.


41주차 중고선박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11포인트 하락한 149.45p를 기록했다. 선종별 세부 선박가격을 살펴보면 유조선 중 수에즈맥스급 재판매가격과 5년 중고선가가 300만달러 올랐다. 아프라막스급 재판매 가격과 5년 중고 선박 가격이 250만 달러 인상됐다. 파나막스 재판매 가격과 5년 중고 선박 가격이 100만 달러 인상됐다. MR급 PC선 재판매 가격은 100만 달러 올랐고, 5년 중고 선박 가격은 200만 달러 올랐다. 벌크선 중에서는 케이프급 선박 재판매가격과 5년 중고선가가 150만달러 올랐다. 파나막스급 재판매가격은 50만달러 올랐고, 핸디맥스급 재판매가격과 5년 중고선 가격도 50만달러 올랐다.


컨테이너선 중에서는 1650TEU급 10년 중고선박 가격이 100만달러 하락했고, 2600TEU급 선박 가격도 100만달러 하락했다. 4,500TEU급은 150만달러 감소했다. 6600TEU와 8800TEU 등급은 각각 200만달러 하락했다. 2023년 41주차에는 총 62척의 중고선박이 거래됐다. 누적 거래량은 1,721척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거래량은 1,843척이다.


지난주(10월 13일) VLCC의 평균 유조선 운임은 155.8% 상승한 $42,491, 수에즈맥스는 57.3% 상승한 $43,673, 아프라맥스는 68.7% 상승한 $41,449를 기록했다. MR은 16.0% 하락한 $25,028를 기록했고, Handysize는 19.6% 상승한 $30,843를 기록했습니다.


건화물운송지수 BDI는 전주 대비 0.8% 오른 1945p를 기록했다. 케이프사이즈급은 12.4%, 파나막스급은 5.4% 상승했다. 슈프라맥스급은 2.0% 상승했다.


가스선 운임은 VLGC 운임이 5.6% 오른 102,486달러를 기록했다. LNG선은 전주 대비 17.3% 하락한 137,500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컨테이너 운임지수 중 SCFI는 전주 대비 0.5% 상승한 891.55p를 기록했고, CCFI는 전주 대비 3.8% 하락한 819.97p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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