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월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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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신 애플 사라” 어린이들 추석선물, 해외주식 살펴볼까 By MoneyS



추석을 맞아 자녀에게 해외주식을 선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 경제교육과 투자경험을 동시에 줄 수 있기 때문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카카오페이증권의 해외 주식 증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물한 주식은 애플이었다. 테슬라가 1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6월부터 해외주식에서는 애플이 왕좌에 오르고 있다.

NVIDIA(NASDAQ:) 순위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순위는 인공지능(AI) 열풍이 시작된 3월부터 관심이 높아지면서 순위가 ​​오르기 시작해 6월부터 이달까지 3위를 기록했다.

연령층이 어릴수록 선물용으로 애플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달 기준 20~40대 선물용품 1위는 애플이었다. 최근 미국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호황으로 애플과 엔비디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으나, 투자심리가 사라지면서 저가 매수 기회로 본 것으로 풀이된다.

이달 애플이 신형 아이폰15를 발표했지만 주가는 부진하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애플은 2.34% 하락한 171.96달러에 마감했다.

연초 140달러대를 형성했던 엔비디아 주가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6일 엔비디아는 전 거래일보다 0.74% 하락한 419.11달러에 마감했다.

세이베로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국내 투자자들은 1억956만2438달러 상당의 애플을 순매수했고, 엔비디아는 약 10만47832달러의 매수우위를 가졌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개별 종목 순매수 순위에서는 애플과 엔비디아가 1, 2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4분기 부품주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아이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아이폰15 시리즈 중 ‘프로’, ‘프로맥스’ 등 고급형 모델의 출하량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과거를 돌이켜보면 아이폰에 대한 지나친 비관은 늘 저가 매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아이폰15 출시 이후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고 말했다. 예상보다 강해져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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