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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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기존 주상복합에 홈플랫폼 '호메닉' 서비스 본격 도입



    

삼성물산이 주거단지 관리·운영 전문기업과 손잡고 홈 플랫폼 브랜드 '호메닉'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타워PMC와 기존 주거단지에 '호메닉'을 도입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홈닉'을 방문해 주신 분들)

'호메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는 물론 문화생활, 건강관리 등 주거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홈 플랫폼이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8월 전용 앱을 출시해 래미안 원 베일리에 처음 적용했다. 입주민에게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된 타워PMC는 도곡동 타워팰리스, 잠실 갤러리아팰리스, 용산 한남더힐, 래미안원을 시작으로 지역의 랜드마크 주거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종합 주거관리 서비스 기업입니다. 작년에 오픈한 베일리.

이날 협약식에는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부문장 부사장, 강민수 타워PMC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적용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다양한 브랜드의 기존 아파트에 홈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양사는 삼성물산의 혁신 라이프 솔루션과 타워피엠씨의 단지 관리·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기존 아파트 단지는 물론 신규 단지에도 '호메닉' 서비스를 적용해 시너지를 더하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과 부산 지역 주상복합단지에 도입할 예정이며, 주민 주거의 질 향상과 단지의 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주택사업부문장 김명석 상무는 “주거 필수 앱 ‘호메닉’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주거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각 단지의 특성과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습니다.”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지난 2월 팀네이버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홈 플랫폼에서 빌딩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과 미래 공간의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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