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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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 총력”…제지업계 ‘안전보건대회’ 개최


한국제지협회(회장 이복진)는 지난 2일 경상북도 김천에서 ‘제지 및 펄프 안전보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제지협회(회장 이복진)는 지난 2일과 3일 경상북도 김천에서 ‘제지 및 펄프 안전보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제지 및 펄프 안전보건대회’는 사업장 내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전국 주요 제지공장 안전관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우수 사업장 및 유공자 표창, △예방을 위한 영상 매뉴얼 공개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중대재해, △중대재해 대응사례, △우수사업장 방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종이연맹 이복진 회장은 “사고는 우연이 아니다”며 “지속적으로 위험요인을 예측하고 사례를 분석해 최적의 예방법을 찾아내다 보면 사고율도 그에 비례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업계 차원에서 구성된 상설 안전협의회를 활성화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자”고 촉구했다.

이날 행사에서 아진피앤피(정연욱, 김진두)는 안전관리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무림SP 이수철 과장과 고려제지 변재복 과장이 안전관리 우수 유공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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