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5월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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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청년시대) 고금리 시대에 좋은 기업 투자법…”잉여현금흐름 확인” 머니에스


“’투자천재’ 워렌 버핏, ‘헤지펀드 재벌’ 빌 애크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들은 늘 현금흐름을 강조해왔습니다. 현금흐름은 경영환경이 어려울 때 기업의 펀더멘털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지표.”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Exchange Traded Fund)운용본부 김남호 실장은 최근 머니에스와 인터뷰에서 “고금리, 고인플레이션(이자율 인상) 시대에 현금 흐름 전략에 주의를 기울이면 주가를 보호하거나 지속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는 존재하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고 기업 이익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이 강한 기업이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이란 간단히 말해서 회사의 사업활동과 투자에 지출한 모든 돈을 공제한 후 남은 현금을 말합니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잉여현금흐름이 양호하고 방어력이 탄탄한 회사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상장 종목 중 최근 12개월간 잉여현금흐름이 가장 좋은 종목 100개를 포함하는 ‘TIGER US Cash Cow 100 ETF’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 현금흐름 전략 상품입니다.

제품 준비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김남호 팀장은 제품 출시 배경에 대해 “좋은 기업에 투자하려면 PER(가격)보다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익 비율) 또는 PBR(주가 대비 장부가 비율).” 그는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기업의 잉여현금흐름이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투자자들이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판단할 때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을 분석하는데 이것이 실제로 기업이 현금을 회수했거나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이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경제나 사업 환경이 어려워질 때 기업의 기본 강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김팀장은 잉여현금흐름이 우수한 기업은 장기적 위기를 견딜 수 있는 체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기업이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자재 비용이 크게 오르지만,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은 부채시장 의존도가 낮고 자금 조달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자금.” 이어 “이렇게 하면 주가가 재정적으로 보호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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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배당보다 안정적인 배당수익이 중요하다”

테마주 열풍이 주식시장을 휩쓸고, 중동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한 이후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인 ETF로 투자자들이 몰려들었다. 그 중에서도 연평균 3~4%의 배당수익률을 내고 배당금의 일부를 재투자하는 ‘슈왑 미국 배당주’ ETF인 일명 ‘SCHD ETF’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국내 다수의 자산운용사들도 SCHD와 동일한 지수를 따르는 ‘한국형’ SCHD를 선보이고 있다.

TIGER US Cash Cow 100 ETF가 그 중 하나입니다. SCHD ETF 대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SCHD에 이어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 지수’ 상승률은 연초 대비 0.49%였다. 한편, 같은 기간 TIGER US Cash Cow 100 ETF의 추적지수 ‘Global’ 지난 5년간의 등락률을 비교해봐도 TIGER US Cash Cow 100 ETF의 추적지수(80.82%)가 SCHD 추적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 (67.95%).

김팀장은 장기투자를 계획하는 투자자라면 잉여현금흐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잉여현금흐름이 양호한 기업은 고배당주에 비해 배당수익률이 약간 낮더라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의 배당수익률은 6~7% 정도다. TIGER US Cash Cow 100 ETF의 배당수익률은 약 2%이다.

김 팀장은 “금리 인상 사이클의 끝이 다가오고 있지만 금리가 본격적으로 인하되기 전까지 기업의 비용 부담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잉여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렇게 TIGER US Cash Cow 100 ETF는 국내 투자자들이 잉여현금흐름이 우수한 미국 기업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미국 현금흐름 관련 전략 ETF보다는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관련 ETF를 활용하면 환전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며 퇴직연금, 개인연금 가입자는 연금을 통해 현금흐름 국내 ETF에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한다”고 말했다.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라고 그는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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