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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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 양성의 산실, 논산시! ‘2023 가을학기 디지털 새싹캠프’ 성료


▲ 디지털 새싹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

(뉴스줌=정진태 기자) 논산시와 KAIST가 협력해 운영한 ‘2023 가을학기 디지털 새싹캠프’가 4일 3기 수업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디지털 새싹캠프는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첨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논산시가 참가자 모집과 지도를, KAIST가 커리큘럼을 담당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난 10월 21일부터 논산시 중고등학생 42명이 참여해 KAIST 창의학습관에서 ​​3차례 진행됐다. 참가 학생 전원은 논산시가 추진하는 ‘미래인재양성교육’ 또는 ‘논산시 미래인재 드림코딩캠프’에 참여했으며, 이들 교육프로그램의 심화과정이라 할 수 있는 이번 새싹캠프를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와 AI 특강, △파이썬(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KAIST 견학, △KAIST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파이썬으로 인공지능 배우기’ 과정에서는 학생들이 블록코딩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만의 축구 캐릭터를 만들고, 온라인 축구를 하면서 프로그래밍 도구 사용법을 익혔다.

모든 교육을 이수한 한 학생은 “멘토님들의 생생한 경험과 최신 학문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많이 개설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캠프처럼요.”

백성현 논산시장은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연구 전문대학인 KAIST와 힘을 합쳐 지역 꿈을 꾸는 이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선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논산시는 미래 인재들과 함께 디지털 변혁 시대를 선도해 대한민국 성장의 주역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한편, 논산시는 제8대 민선의 시정 핵심 목표인 ‘미래인재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미래인재 양성’ 과정을 진행했고, 여름방학 기간에도 ‘미래인재 드림코딩 캠프’를 진행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2024년 건양대학교와 힘을 합쳐 미래인재교육원을 건립하고, 충남 서남부 시·군 청소년을 포함하는 교육 네트워크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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