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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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가격·공간·연비까지 갖춘 XM3 1.6 GTe 인스파이어 출시


르노한국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연비에 중점을 두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9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모든 트림은

이러한 구성으로 XM3 1.6 GTe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코리아는 2024년형 XM3 1.6 GTe 출시에 맞춰 인스파이어 트림을 추가했다. XM3 1.6 GTe 인스파이어는 실시간 T맵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결제를 지원하는 이지 커넥트 내비게이션, 멀티센스, 엠비언트 라이팅, 블랙 가죽 전동시트, 앞좌석 통풍 등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좌석과 뒷좌석 열선시트. .

가격은 2680만원이다. 기아 셀토스 1.6 GDI 시그니처,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1.2 가솔린 RS 등 주요 경쟁 소형 SUV 모델의 메인 엔진 탑 트림과 비교해도 가격은 저렴하다. 기본 옵션을 살펴보면 실시간 T맵 내비게이션, 10.25인치 TFT 클러스터,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6방향 전동조수석, 보스 등에서 XM3가 셀토스보다 우위에 있다. 9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사운드 시스템.


주행보조 시스템은 셀토스가 XM3보다 앞선 반면,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XM3, 셀토스에 비해 편의성과 주행보조 시스템이 제한적이다. XM3는 차체 길이가 4570mm로 셀토스(4390mm), 트랙스 크로스오버(4540mm)보다 길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긴 차체 길이로 인해 XM3의 트렁크 용량은 513리터(L)에 달합니다. 휠베이스는 2720mm로 주요 경쟁 모델 중 가장 길다. 연비도 강점이다.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XM3 1.6 GTe 인스파이어는 17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연비 L당 13.6km를 기록했다. 반면 셀토스는 16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L당 12.8km,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17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L당 12.7km다.

 

2024 XM3 1.6 GTe 인스파이어 (사진=르노코리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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