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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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비상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및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디지털콘텐츠협의회 : 국제신문


동아대학교 비상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원장 이동규)는 한국인터넷진흥원(회장 박성호) 디지털콘텐츠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ICT산업이 ‘우수한 지역 개발자 양성’에 나선다.

최근 서울 서초구 한국인터넷진흥공사 사무실에서 동아대학교 비상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디지털콘텐츠협의회 간 업무협약 체결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제공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네이버, 카카오, 쿠팡, 지마켓, 넥슨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엔씨소프트, 메타코리아, 우아한형제들, 두나무, 넷플릭스, 바이트댄스, 야놀자를 주요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화 사회에서 ‘디지털치료학’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우선 추천과 지역 우수 개발자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인터넷진흥공사 디지털콘텐츠협의회는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비상대응기술단이 추진하는 ‘제론기술 기반 AI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 운영도 지원하게 된다. 정책연구센터.

구체적으로 이번 전문훈련대회에는 각 게임사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평가의견을 제공하고, 동아타이완의 멘토링 제도인 ‘동좌문도 프로그램’을 시행해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 원장은 “이번 릴레이 사업 협약을 통해 훈련생들이 단순한 교육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센터가 계획하고 있는 취업과 창업의 길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초고령화 도시 부산의 문제를 청년들이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제안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역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콘텐츠협의회는 “동아대학교가 주최하는 전문교육과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치료학 전문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국내 우수 개발자를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 풀 활용”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부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방안을 모색하고, 학생들이 기획한 디지털치료 작품을 주요 전시회에 전시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제2차 산업구조변화 대응 전문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동아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제론기술 기반 AI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이다. 프로젝트는 웹 사이트 제작, Python, Java, 빅 데이터 등에 대한 학습을 ​​제공합니다.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동아대학교 비상대응기술정책연구센터 홈페이지(https://dms.donga.ac.kr/dadem/index.do)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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