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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블록체인 산업·행정 선도도시로 도약 : 국민안전뉴스



▲ 파워풀한 대구 ©

대구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블록체인 대구 구현을 위해 대구 메인넷 구축과 관련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지자체 최초로 21억원의 예산을 들여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메인넷 개발에 착수했다(현지업체인 (주)루트랩과 사회인프라기술컨소시엄이 선정됐다). 대구 메인넷 플랫폼은 블록체인 코어,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BaaS)을 개발하고, 분산신원증명(DID), 대체불가토큰(NFT), 주식토큰(STO) 등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독립적인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

대구메인넷

▸(Blockchain Core) 블록체인을 작동시키는 핵심 기술

▸(Smart Contract) 블록체인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코드로 구현하고, 미리 정해진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BaaS) 사용자가 원하는 블록체인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인프라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 ‘다대구’와 개인·공공 마일리지를 통합한 전자지갑 ‘디마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메인넷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민친화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블록체인에 부정적인 영향 인식을 해소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 과학기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12월 수성알파시티에 개관하는 블록체인 기술혁신센터는 해외기업을 유치해 블록체인을 완성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시연한다. 연결성을 포함한 행정 및 정책 지원을 통한 산업 가치 사슬.

* 블록체인

블록체인 주요 프로젝트 23년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38억원) ▸디지털자산산업 육성(17억원)

▸ABB 초기 시장개척사업(19억원) ▸ABB 규제샌드박스 지원(5억원)

2030년까지 블록체인 기업 100개 창출을 목표로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 10개 기업을 모집하고, VC 투자 상담, 전문가 멘토링, 입주기업 간 교류회 개최 등을 통해 블록체인 유망 기업을 종합 육성할 예정이다.

기업의 혁신과 도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구메인넷 등 블록체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테스트할 수 있는 무료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기술 검증 및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며, 블록체인 도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및 제도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술과 서비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블록체인 규제개선 네트워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청년들에게 블록체인 관련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실무형 인재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하여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최운백 대구광역시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메인넷 구축과 블록체인기술혁신지원센터 유치 등을 통해 관련산업 육성체계를 완성했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를 미래 블록체인 선도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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