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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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서울보증보험·유투바이오 일반청약 시작…공공주 붐 이어갈까? :: 제1호 세무회계경제신문


다음주에는 올해 ‘빅캐치’ 서울보증보험을 필두로 유투바이오, 유진테크놀로지 등 일반투자자의 공모주 청약이 시작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진테크놀로지와 유투바이오가 23일과 24일 우선 일반청약을 개시한다.

앞서 유진테크는 공모희망 범위 상한을 초과한 1만7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으며, 내달 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입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전체 공모 물량의 75%에 해당하는 787,111주의 공모에 총 1,865명의 기관투자가가 참여했다. 경쟁률은 914 대 1이었다.

이번 공모가 결정에 따른 전체 공모금액은 약 178억원으로 확인됐다. 유입된 자금은 미래 생산설비 투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시설 투자, 해외법인 설립 및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상장을 추진 중인 유투바이오도 23일과 24일 일반청약을 시작한다. 이 회사는 체외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질병 의심 시료를 검사하고 분석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유투바이오는 지난 19일 북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투바이오는 이날 여의도에서 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계획과 기업 비전을 밝혔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 고도화와 북미 시장 진출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투바이오 김진태 대표는 “생명공학(BT)과 정보기술(IT) 융합을 통해 맞춤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기업입니다.” 그는 말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112만8720주를 공모하며 공모희망가는 3300~3900원으로 잡았다. 상장은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25일과 26일에는 서울보증보험이 일반청약을 개시합니다. 서울보증보험은 1969년 창립이래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에 필요한 각종 이행보증, 신원보증, 분할보증 등을 제공해 온 국내 유일의 정규보증보험사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은 공모희망가 39,500~51,800원, 상한 기준 시가총액 약 3조 6,168억 원으로 주요 어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매출이 오래된 주식에서 나온다는 점은 흥행에 불리하지만, 연말이 다가올수록 높은 배당성향이 흥행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보증보험은 다음주 일반청약을 거쳐 내달 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대표 호스트로 나섰다.

무선통신(RF) 필터 파운드리 업체인 소닉스가 26일과 27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RF 필터는 정수기 필터처럼 원하는 주파수만 필터링하는 부품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자율주행 등 통신기술 발전으로 시장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소닉스는 이번 상장을 통해 360만주를 공모하며 공모희망가는 5000~7000원으로 잡았다.

이에 따른 공모금액은 약 180억~252억원이며,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865억~1,211억원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입니다.

소닉스 양형국 대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차세대 RF 필터 파운드리 기술을 보유한 기업인 만큼 사업을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로 진출해 글로벌 RF 필터 파운드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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